제16회 동방서법탐원회전 작품 출품/드론 공습,핵협상,이란 원유수출 제재 면제,워시 연준,美 역사상 가장 굴욕적 외교

작성자이상숙|작성시간26.06.18|조회수45 목록 댓글 0
Nature's Most Dangerous Predators | FULL EPISODE | Wildlife Documentary  欌https://www.youtube.com/watch?v=0bexWuFSoq0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16회 동방서법탐원회전
전시기간2026 617() ~ 23()
장 소인사동 라메르겔러리3층 동방서법탐원회 전시
- 16회 동방서법탐원회전-26.6.17() - 6.23() -인사동 갤러리라메르
https://www.youtube.com/watch?v=hpB7prRfikM
- 제16회 동방서법탐원회전 개최 '70년 전통 잇는 한국 서단의 탐구 정신 한자리에'
https://www.artworl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8#google_vignette
선(善)과 악(惡)"Good and Bad"
어느대학 강의시간에 교수가 칠판에 선과 악(Good and Bad)이라 써 놓고 강의를 시작했다.
어떤 부부가 유람선 여행을 하던 중 지중해 지브롤터 해협을 지나다가 큰 폭풍으로 해난 사고를 당했다. 그런데 그 배에 비치돼 있는 구명정에는 자리가 하나 밖에 없었다. 이때 남편은 침몰하는 배에 부인을 남겨두고 혼자 구명정에 올랐고, 부인은 가라앉는 배 위에서 떠나는 남편을 향해 소리를 질렀다.

교수는 여기까지 얘기 하고는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 이런 다급한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을 향해 무슨 소리를 질렀을까요? 얘기를 듣던 학생들이 모두 흥분과 격분으로 여기저기서 떠들며 대답을 했다.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 눈이 삐었지! 어디 얼마나 잘먹고 잘 사나 두고봐라 하는 등 남편을 욕하는 여러가지 대답이 여기저기서 이어졌다.


이 때 교수에 눈에 한 학생이 한 마디도 안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 학생애게 다가가서 나지막하게 물었다.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 학생에게서는 의외의 대답이 튀어 나왔다.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때 부인은 아마 '우리 아이들 잘 키워달라'며 울부짖었을 것 같아요. 교수는 깜짝 놀라며 물었다. 너 이 얘기를 어디서 들어봤니?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아니요 어릴 때 저의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을 뿐이에요.

교수는 그 학생의 말에 감동을 하며 다시 교단에 서서 말했다. "정답이다!" 그리고는 이야기를 계속 이어 갔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그 남편도 몇년 후 병으로 죽었다. 그 자녀들이 아빠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빠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아빠와 엄마가 함께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난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그 때 엄마는 이미 고칠 수 없는 폐암 말기로 함께 세상을 떠날 마지막 위로 여행 중이었다. 그때 마침 큰 폭풍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빠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유일한 기회를 버릴 수가 없었다는 내용이었다.

아빠의 일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여보 미안하오. 그때 당신이 나의 등을 떠밀어 내보내질 않았더라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을 것이오.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소! 우리들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하는 자식들 때문에 당신만 깊고 차가운 바다 속에 잠들게 할 수 밖에 없었소!"

교수가 이야기를 끝내자 그렇게도 흥분하며 떠들던 학생들이 아무도 입을 열지 못하고 교실은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무겁고 숙연한 교실 분위기 속에 학생들도 이 이야기가 무엇을 뜻하는지 깨달았다는 것을 교수도 알 수 있었다.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만 선과 악의 상태를 가볍게 판단해서 최종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

이 이야기는 숨어 있는 깊은 뜻은 모른 채 눈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선과 惡(Good and Bad)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네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십시다.

* 晩霞만하 丁海崙정해륜 敎授교수 提供제공.

*****(2026.06.18)

* 曉潭禪師효담선사 李起仁이기인 會員회원 提供제공.

* 昊天호천 金春植김춘식 會員회원 提供제공.

* 무쇠막 토박이 金錫重김석중 會員회원 提供제공.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5.75%·0.25%P↑…"루피아 방어 위해 긴축 강화"
https://v.daum.net/v/20260618223109312
"모스크바도 불탈 것"…우크라, 개전 후 최대 규모 드론 공습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https://v.daum.net/v/20260618213117560
‘핵협상’ 60일 내 난망… 이란 미사일·헤즈볼라 갈등도 빠져
https://v.daum.net/v/20260618210340069
50년 묶인 이란 경제 훈풍 기대…“국민 대부분 체감 못할 것”
https://v.daum.net/v/20260618203542599

이란 원유수출 제재 면제 '발효'…이란 유조선 즉각 해협 통과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https://v.daum.net/v/20260618190751824
트럼프의 거대한 실수… 흔들리는 미국의 패권
https://v.daum.net/v/20260618190551755
곳간 탈탈 털어 버텼는데…"내년엔 남아돌 것" 파격 전망
https://v.daum.net/v/20260618190219659
‘워시 연준’ 첫 회의부터 매파 돌변… 위원 절반 “연내 금리 인상”
https://v.daum.net/v/20260618184217074
핵 제거·탄도미사일 제한 다 빠져…“美 역사상 가장 굴욕적 외교”
https://v.daum.net/v/20260618175400350

4연임 기정사실화?…70세 측근 중용한 시진핑
https://v.daum.net/v/2026061817530231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