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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연구회] 7월 신간안내 _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예약판매중)

작성자傳統 신양선|작성시간26.06.19|조회수38 목록 댓글 0

https://book.cyberseodang.or.kr/goods_detail.asp?goodsIdx=5658

서명 :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

저자 : 신양선

판형 : 국판(149*210)

면수 : 240면

가격 : 19,000원

ISBN : 979-11-5794-447-7 03190

발행일 : 2026년 6월 30일

책 소개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는 현실 복판에서 ‘어떻게 나를 지키고 사람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 실전 기록이다. 맹자의 문장과 씨름한 시간은 저자에게도 성취 너머의 품격을 일깨워준 소중한 죽비였다.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사람의 기색’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원고를 채워 나간 이 책이, 독자들에게 눈앞의 이익보다 옳은 가치[仁義]를 먼저 세우는 힘이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의 뿌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만의 차별점

<맹자를 ‘공부’하지 않고, 내 삶에 ‘적용’한다>

▶ 고전 해설서가 아니다.

▶ 맹자의 원문을 오늘의 돈, 관계, 일, 리더십, 사람됨의 문제로 다시 읽는다.

 

<성공보다 먼저, 사람의 기준을 묻는다>

▶ 더 빨리 이기는 법보다

▶ 이익 앞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말한다.

 

<5개의 PART로 삶의 핵심을 꿰뚫는다>

▶ 이익, 기준, 관계, 리더십, 사람됨.

▶ 현대인이 흔들리는 다섯 자리에서 맹자의 질문이 다시 시작된다.

 

<57개의 장, 57개의 현실 질문>

▶ 막연한 좋은 말이 아니다.

▶ 실적 앞에서 흔들릴 때, 관계에서 무너질 때, 책임 앞에서 망설일 때 바로 꺼내 읽는 57개의 삶의 장면이다.

 

<원문에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나는 입체적 구성>

▶ 맹자 원문 → 저자의 경험 → 역사 속 인물 → 지혜高 질문.

▶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매 장마다 나를 다시 묻게 하는 책이다.

 

<어려운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살려낸다>

▶ 딱딱한 해설 대신 생활의 장면으로 읽힌다.

▶ 그래서 독자는 맹자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맹자를 통해 자기 삶을 들여다보게 된다.

 

<위로보다 깊고, 조언보다 오래 남는다>

▶ 잠깐 힘을 주는 문장이 아니라

▶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기준을 남긴다.

 

책속으로

 

자기계발은 내게 없는 것을 외부에서 가져와 덧칠하는 화장술이 아니다. 내 안에 이미 존재하던 마음을 모른 척하지 않고, 그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을 정직하게 따라가는 일이다.

- <사람은 보내 측은해 하는 마음이 있다 中>

 

우리가 생의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질문은 “무엇을 얼마나 이루었는가”만이 아니다. 더 본질적인 질문은 “나는 사람을 얼마나 사람답게 대했는가”이다.

- <마지막에 남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람다움이다 中>

 

잠재력은 남이 칭찬해 줄 때 열리는 선물이 아니라, 내가 나를 한계 끝까지 데려갈 때 비로소 열리는 문이다

- <진심을 쏟아야 할 때, 온 마음을 쏟아야 얻을 수 있다 中>

 

저자소개

청주대학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저자는 수년간 학교와 기관에서 한문의 지혜를 전해왔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10여 년간 고전교육 및 DB를 구축하며 고전이 박제된 유물이 아닌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혜안임을 깨달았다. 저자의 고전은 책상 머리에 머물지 않는다. 다양한 업에 도전하며 비즈니스 현장과 다양한 활동 속에서 사람과 부딪히며 고전의 문장들을 직접 검증해 왔다. 이익의 유혹과 갈등 속에서 그를 버티게 한 것은 성현들의 단단한 기준점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고전의 지혜를 오늘의 숨결로 되살리는 브랜드 ‘지혜고(智惠庫)’를 출범시켰다.

 

전작 《나만의 카운슬러 공자》가 다정한 치유였다면, 이번 《맹자, 나에게 다시 묻다》는 현실 복판에서 ‘어떻게 나를 지키고 사람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한 실전 기록이다. 맹자의 문장과 씨름한 시간은 저자에게도 성취 너머의 품격을 일깨워준 소중한 죽비였다.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사람의 기색’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원고를 채워 나간 이 책이, 독자들에게 눈앞의 이익보다 옳은 가치[仁義]를 먼저 세우는 힘이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자아의 뿌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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