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었습니다.
순정 배터리를 사용하고,
사이드 버튼으로 볼륨과 전원을 컨트롤 합니다.
앞으로 더 만져 나가야 하겠지만 일단 들고 통화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통화 감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갖고있는 배터리가 다들 조루라, 배터리만 새로 준비하면
상당한 시간을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메인보드, 액정 등은 모두 날렸습니다.
껍대기 뿐이지만 그래도 손에 들고 LTE로 통화 가능한
스타택입니다.
전에 올린 글에서 보시듯 대기시 서비스램프가 점멸되는데,
LED가 너무너무 적고 보드가 집적화되 있어서 LED는
아직 이식하지 못했습니다.
투명 플라스틱으로 확산판을 만들어서 쓰던지 해야겠습니다.
폴더 오픈시 조명이 들어오게 만들고 싶은데,
스타택 보드에 있는 마그네틱 스위치가 B접점이라
개조가 필요하겠네요.
아무튼 1차 작업은 만족할만 하네요.
목업용으로 가지고 있던 케이스 두개가 소요되었는데
전혀 아깝지 않아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