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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중국/'태항산', '통천협'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2015년  4월]

['태항산']

'산동성'의 '태항산' 지역은 날씨가 약간 추웠다.

산등성이에 '빵차'를 타고 가는데 꽃피는 봄철임에도 산이 높아 바람이 차가웠고, 여

성들이 추위에 떠는 모습은 보기에 안쓰러웠다. 

'태항산맥'은 남북으로 600여 km, 동서로 250여 km나 뻗어 있는 거대한 산맥이 '

국'의 '그캐년'과 닮았다 해서,<중국의 그랜드캐년>으로 불린다.

구련산, 만선산, 왕망령, 천계산, 대협곡(도화곡, 왕상암)을 품고 있다.

'신'나라를 건국한 '왕망'과 '후한'을 건국한 '류수'가 치열한 싸움을 인곳으로, '구련

산'과 '주가포' 사이에 웅장한 성곽과 은 형상의 해발 1,600 터 '류수성'과 자동

로 20분 정도 거리에 '왕망령'이 있다.

 

['통천협']

'태항산' 골짜기 마다 기암과 기봉 및 기폭 등 다양한 모습의 자연 작품을 신이 만든

조화라고 칭송하였다.

그런 '태항산'의 대표적인 골짜기중 하나가 바로 '통천협'이다.

'태항산맥'의 핵심 경구 중 하나로, '하늘로 통하는 협곡'이라는 이름 처럼 웅장하고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통천협' 골짜기에는 곳곳에 폭포와 소가 있어 아

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태항산맥'중에서 가장 험하고 길이가 길며 낙폭이 큰 곳이라 '태항산'의 '혼'이라고도

불리며, 그 빼어난 경관 덕분에 '작은 구채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수억 년 전에 바다였는데, 지각변동으로 해발 1,800m 까지 융기 되었다가 침식으로

인해 지금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태항대협곡'은 '중국'인들조차 일생에 꼭 한번 보고싶은 천하절경이라고 한다.

'태항산맥'은 험준한 산세로 현재 관광지로 개발된 곳은 많지 않다.

 

'하늘로 통하는 골짜기'라는 뜻으로 굽이굽이 협곡을 이루고 있으며 '태항산맥'에서

남쪽부분에 해당하며, 면적은 560,000㎢, 협곡의 총길이가 26km가 된다.

평균 해발고도는 1,600m이며 800리 '태항산맥' 중에서도 가장 험하고 길이가 길며

낙폭이 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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