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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대손

여기가..

작성자leegangsun|작성시간04.01.30|조회수50 목록 댓글 4
인사를 남기는 곳이군요.

전 18대 손이 되겠군요.
권위있는 이씨가문이라는 이야기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 들릴정도로
무수히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딸들에게도 모두 항렬자를 사용하여 이름를 지어주셨던
친정 아버지.
그래서 저 역시 효령대군파의 자손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며
여태 살아왔지요.

검색을 하다 우연히 이 카페를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독서논술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것으로 인사가 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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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린왕자 | 작성시간 04.01.30 반가워요 ^^ 독서논술지도사...나두 책 좋아하는데 ^^;;;
  • 작성자이태석 | 작성시간 04.01.30 카페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주 카페에 들리어 좋은 소식을 나누도록 합시다. 저는 경북 포항 양포초등학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바닷가이어서 사계절 항상 좋은 곳입니다. 시간이 허락되시면 한 번 놀러 오십시오.
  • 작성자+:☆하늘과구름☆:+ | 작성시간 04.02.01 반갑습니다~이곳에서 활동하시다보면 전보다 더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자주 놀러오세요~^^
  • 작성자leegangsu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2.01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포항은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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