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434주기 임란공신추모대제 봉행
- 개회 선언 : 사무총장 황규민
* 추모대제 120여개 문중 250여명 참석
- 檀君紀元 4359年 丙午年(2026年) 壬亂功臣 追慕大祭 分定
| 初 獻 官 亞 獻 官 終 獻 官 分 獻 官 分 獻 官 | 安甲煥 琴東秀 黃鍾榮 李壯淥 蔡洙吉 | 廣州安氏 廣陽君(安滉) 宗中 宗孫 奉化琴氏 大宗會 會長 尙州黃氏 大司憲公派 宗中 會長 咸平李氏 大宗會 持平公派 副會長 平康蔡氏 大宗會 監事 |
| 典祀官・執禮 大 祝 謁 者 奉 香 ・ 奉 爵 奉 爐 ・ 奠 爵 司 洗 司 尊 | 金錫彰 孫榮鎬 安度燮 李英雄 金基浩 宋奇煥 崔鍾男 | 瑞興金氏, 成均館 典禮委員 慶州孫氏, 成均館 典禮委員 順興安氏, 成均館 典禮委員 咸平李氏, 成均館 典禮委員 晋州金氏, 成均館 典禮委員 鎭川宋氏, 成均館 典禮委員 慶州崔氏, 成均館 典禮委員 |
第1部 式前 行事
1. 국민의례(진행 : 事務總長 黃圭民)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1절)
• 묵념(임란공신・애국선열 및 무명용사)
2. 회장 黃振洙 인사
|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임란공신충의선양회 회장 황진수입니다. 금년은 임진왜란 발발 53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임진왜란은 잘 아시다시피 1592년 음력 4월 13일 일본군의. 침략으로 일어난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정유재란까지 7년간 치루어진 전쟁입니다. 임진왜란은 조선의 관군.의병이 일본의 토요토미 히데요시군 대 명나라의 원군 사이의. 싸움으로서 조선은 직접적인 전쟁터가 되었고 엄청난 피해를 초래한 전쟁이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인하여 조선은 100만명에 이르는 백성이 사상되었으며 문화재가 약탈당하고 국토는 처참하게 유린되었습니다. 전쟁의 침략자에 대한 온 백성의 참전과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용사의 응전으로 외침을 극복한 승리의 전쟁이었습니다. 침략자 일본군도 20여만명의 사상자가 있었습니다. 이 전쟁은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병사로 인해 일본군이 퇴각함으로서 전쟁은 종결되었던 것입니다. 이 전쟁에서 우리 조상님들이 용감하게 잘 싸웠고 유격전술은 세계전쟁사에 남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여기 모이신 분들인 임란공신 후손들은 우리 민족이 바람앞의 등불처럼 어려울때 생명과 재산을 바친 분들의. 자랑스러운 후손들입니다. 임진왜란은 우리 국민의 자존심이 손상되기는 했으나 민족적 저력으로 승리한 전쟁이었습니다 . 임진왜란의 참극을 오늘날에 대입시켜 볼 때, 우리나라는 임진왜란 직전의 혼란스러움과 비슷합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가 한마디로 어렵습니다. 이제 우리는 첫째, 유비무환의 자세로 국방력을 강화하고, 둘째, 다각적인 외교전략을 펼쳐야 하고, 셋째,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어느 때보다 지도자의 역량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제 우리는 국민 전체가 단결하여 국방력을 키우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며 국방전략을 확고히 해서 강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아름다운 국토를 후손에게 물려주는 길입니다. 사단법인 임란공신충의선양회는 순수한 민간단체로 임란공신 후손들의 작은 정성을 함께 모아 임란공신추모대제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부터라도 국가보훈부, 충청남도, 보령시 등 공적인 영역에서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에서는 선조가 인정한 선무, 호성, 청란 등 임란공신, 유명무명의 의병, 임란 과정에서 참전하였으나 공신을 인정받지 못하신 공적자 등 모두를 임란공신으로 봉양하고 추모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임란공신 분들을 모두 봉양하고 추모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임란공신 후손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5,29 사단법인 임란공신충의선양회 회장 황진수 |
3. 보령시 시장 金東一 추도사(대독 : 事務總長 黃圭民)
| 임진년, 오직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공신들의 영전 앞에 깊은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칩니다. 오늘 이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황진수 회장님과 임란공신충의선양회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에서 오신 후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조금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이름 없는 수많은 의병과 백성들이 구국의 정신으로 하나 되어 왜적에 맞서 싸웠습니다. 과거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시간이 아닙니다.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은 오늘날 우리 보령을 지탱하는 단단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깁니다. 선조들께서 목숨 걸고 지켜내신 이 땅을 가꾸는 일은 이제 우리의 몫입니다. 선조들께서 피땀으로 지켜내신 이 소중한 터전 위에, 시민의 일상이 평화롭고 청년들이 내일을 꿈꾸는 ‘포용 도시 보령’을 일궈가는 것으로 그 위대한 희생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선조들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보령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공신들의 영원한 안식을 빌며,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5. 29. 보령시장 김 동 일 |
第2部 壬亂功臣 追慕大祭
- 추모대제 봉행(진행 : 典祀官 金錫彰)
* 추모대제 동영상 및 사진 참조
第3部 式後 行事
- 기념 촬영,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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