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위적(作爲的)인 것을 탈피하고 비운 마음에 흰 빛
“人間, 그 내면에 대한 탐구”
“나의 가장 바람직한 목표는 완전한 자유를 가지고 그것을 향락할 수 있는 정신적 위치까지 나를 밀고 가는 일이다. 조금도 작위성이 없는 그리고 순수하게 응결된 내면을 가지고 그것을 설득력 있게 형상화하는 것이다.”
정문규 자술 // 종합예술지『공간』 1976년 11월 호
전시기간 : 2024. 8. 16(fri) ~ 10. 25(fri)
Opening Reception : 8. 22(thu) pm 5:00
장 소 : 경인교육대학교 지누e음 갤러리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155 학생문학관 B1 // 032 54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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