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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의 통큰 기부

작성자백암 문진남|작성시간26.06.12|조회수43 목록 댓글 0

 

                                                  손흥민 선수의 통큰 기부

 

 
- 손흥민 선수의 통큰 寄附 -

요사이 You Tube를 비롯한 소시얼 매체에서는 손흥민선수의 선행(善行)에 대해 연일 밝히며 그 파장이 번지고 있다.

지난 9/14 손흥민선수는 'LAFC'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캘리포니아 남가자주에 있는 비영리 자선단체인 MEND(Meet Each Need with Dignity)를 찾아 '제니 마리나죠(Janet Marinaccio)' 회장을 만나 자선단체(慈善團體)의 내용과 재정적 어려운 상황(狀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었다.

"MEND"는 LA주변 사회 취약 자들에게 식량은 물론 구호 및 의료지원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하는 자선단체지만 그동안 후원금들이 적어 계획된 경영(經營)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듣고 난 손흥민 선수는 곧바로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한 뒤 곧바로 수표 한 장을 꺼네 싸인을 하고 제니회장에게 건네주며
이 내용(內容)을 비밀(秘密)로 좀 해달라고 말 한뒤 떠났다.

남아있던 임원(任員)들과 기자(記者)들은 후원한 금액이 몹시 궁금했다.
밝혀진 결과 수표에 찍힌 금액은 100만 달러(한화 13억 원)의 거금이었다.
제니회장은 내용을 밝혀야 하는지 약속(約束)을 지켜야 하는지 고민(苦悶)하고 있었다.

우리들 사회에서 사람들은 이따금 약속(約束)을 하더라도 무덤까지 지켜야할 내용이 있고, 어떤 경우엔 밝혀야 할 내용이 있는데, 이런 상황(狀況)이라면 아마 후자(後者)일 것이다.

이렇게 그 자리에 함께한 '콜린스'기자는 이런 내용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자(記者)들을 불러 밝히게 된다.
이 소식은 각종 매스컴을 통해 들불처럼 번져 나갔고 전국 동시에 퍼져나갔다.

이런 사실을 알고 난 NBA 농구스타 '드브론 제임스'가 80만 달러를 기부(寄附)했고, 이어 가수 '케이티 페리' 또한 50만 달러를 기부(寄附)했으며 LAFC와 주변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도 합세하며 MEND 자선단체는 작년에 비해 3배 이상 후원금이 들어왔다.

이로 인해 MEND는 그동안 자금부족으로 수년간 미루어 왔던 프로젝트를 가동하게 되며 취약(脆弱)했던 의료봉사도 더 많은 의사확보와 물품구입 의료봉사 시간을 늘리는 등 사회 취약 자에 도움과 함께 빈곤층이 많은 LA 주변 수천 명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손흥민선수 1인의 남을 돕는 마음이 2인, 100인, 만인이 되어 사회를 바꾸는 뜻있는 역할(役割)을 해놓았다.

손흥민선수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도 되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그냥 보지 않고 돌보는 옛 선인들로 부터 내려온 "仁"의 근본인 "측은지심(惻隱之心)"에 따른 한국인만이 가질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실천(實踐)하는 한국인이다.

“나에게 온 은혜(恩惠)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나눔으로 빛난다.”
이게 손흥민이 가진 정신이다.

그는 또 사회단체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빈곤층을 위해 묵묵히 밝혀지지 않은 또 다른 곳에서도 많은 기부(寄附)를 하고 있다.

지금 미국에 간지 얼마 되지 않지만 손흥민선수의 인기(人氣)는 먼저 터를 잡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버금가며 쌍벽을 이루며 하늘을 찌르고 있고, LA교민들을 비롯한 미국 전체에 K-culture와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位相)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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