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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법정 다툼

작성자백암 문진남|작성시간26.06.09|조회수49 목록 댓글 0

 

 

부부의 법정 다툼

 

아이 때문에 다투는데,

법정에서
부인이 당당하게 말하기를
아이는 내 배 속에서 나왔으니
당연히 내 거입니다."

남편이 분노하면서 말하기를
웃겨, 완전 헛소리하네,

현금 인출기에서 나오는 돈은
현금인출기 거겠네?
카드를 끼우는 사람 거잖아."

법관은 그 자리에서 졸도하고,
변호사조차도 탄복했다.ㆍㅋㅋ ㅋ

부인이 이어서 말하기를
만약 나온 돈이 위조지폐면 당신 갖겠어?"
ㆍㅋㅋ ㅋ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 모두 졸도해서
지금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대유 ~~~
ㅋㅋ ㅋㅋㅋ ㅋㅋㅋ

 

 

 


女子들 속이 터지는데

 

1. 엎으러지면
코 닿을것 같이 가깝게 살면서도
명절 때면 꼭 늦게 오는 동서.

2. 형편이 어렵다며 늘 빈손으로 와서는

지그집에 갈때는 이것저것 싸가는 동서.

3. 온몸이 쑤셔서 한 시라도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 없이 고스톱을
계속 치고 있는 남편.

4. 술이 잔뜩 취했으면서도 안 취했다고

우기면서 가는 손님 붙잡는 남편.

 



5. 시댁에는 금방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 와서는
이 참견 저 참견하는 시누이.

6. 넓은 마당에서 잘 뛰어 놀다가

꼭 부침개 부칠때
와서는 식용유 뒤엎어 놓는
철없는 조카.

7. 기름 냄새 맡으며
간신히 부쳐놓은 부침개를
날름 집어 먹어버리는 시동생.

8. 며느리는

친정에 안 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안온 다며
찻길 막힌다고 빨리 오라고
전화하는 시어머님.



9. 시댁에는 3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10. 시집에 늦게 와서는
'동서 수고한다.' 는 말 대신
'아직도 일하고 있어!
하며 큰소리 치는 형님.

11. 막상 가려고 하면
'한 잔 더하자' 며
술상 봐 오라는 시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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