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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이혼남의 고백 이야기

작성자백암 문진남| 작성시간23.04.2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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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암 문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21 이 글을 읽는순간 많은 남편들이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곳으로 옮겼다.

    효도는 용돈을 챙겨 드린다거나, 자주 전화를 드리는것보다.
    그저 내가 행복하게 사는걸 보여드리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곱게 기른 딸이 누구보다 행복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사는것...

    그것을 제일 바라실꺼라 생각했다.

    시어머님 입장에서 며느리를 보는 시각은 어떨지 몰라도
    시부모님도 자신의 아들이 행복하게 살길 바랄것이다.

    이혼 시킬려고 결혼시키는 부모는 없을테니까....
    제발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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