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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늘 해야 할 10가지 말

작성자백암 문진남|작성시간23.04.25|조회수47 목록 댓글 0


  환자에게 늘 해야 할 10가지 말

 

 

다음의 말을 되뇌십시오. 환자에게 항상 들려주고 혼자 있을때 마음에 깊이 새기십시오.
좋은 씨앗을 가진 말은 환자에게든 보호자에게든 힘이 됩니다.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대화가 나올 것입니다.

1.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빠 사랑해요 등 사랑한다고 말하기  
2. 당신의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아파 하지 마세요.
대신 아팠으면 좋겠어요.
당신 얼마나 아픈가요?
같이 아프고 싶어요. 등 아픔 나누기  

3. 당신은 우리에게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내게 너같이 귀한 자식을 준 하늘께 감사한다.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는 다음에도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요. 등 존재감 알려주기  
4. 우리는 늘 한 가족 입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의 아내이고 앞으로도 아내일 거예요 나는 당신의 남편이고 앞으로도 당신의 남편일 것입니다 등한 가족임을 일깨우기  

5. 우리는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봅시다.
힘들지만 아주 잘 해내고 있어요.
많이 힘드시죠?
우리를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 등 격려를 아끼지 않기  
6. 안녕히 주무세요.
잘 주무셨습니까?
밤새 아픈 데는 없었습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잠깐 다녀오겠습니다. 등 아침저녁으로 인사하면서 늘 환자상태 챙기기  

7. 도와드릴 거 없을까요?
제가 뭐 해드릴 거 없을까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할 테니, 말씀만 하세요.
뭘 해드리면 좋아하실까 어디 불편한 데 없어요. 등 불편함이 없게끔 챙기기  
8. 약 먹는 것 잊지 마세요약 드실 시간 이예요.
이것 드셔야 하는데, 힘들겠지만 꿀꺽 삼키세요. 등 약 챙기기  

9. 너무 보기 좋으세요.
오늘다라 더 예뻐 보여요 얼굴이 좋아 보이네요.
훨씬 보기 좋습니다.
유달리 생기가 도는데요. 등 외모를 칭찬하는 말  
10. 멋져요 엄마 잘 했어요 역시 우리 아빠야 역시 우리 아들이야 등 칭찬하는 말  


환자의 말을 잘 듣는 법
1.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십시오.
2. 환자의 상황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3. 환자와 공감대를 찾으십시오.
4. 환자가 하는 말의 숨은 뜻이 무엇인지 판단하여 들어주십 시오.
5. 환자에게 대화를 재촉하지 마십시오.
6. 환자의 말에 딴전 피우지 말고 집중해서 들어주십시오.
7. 환자의 말에 맞장구를 쳐주십시오.  


- 이병욱 박사 (대암클리닉 원장)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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