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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송찬호) 감상(최형섭 시인)

작성자지운/ 김봉수| 작성시간23.05.13|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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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감 이정애 작성시간23.05.14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렇게 깊이 있는 글을 볼 때면
    시라고 써서 올린 글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고운 휴일 되십시요
  • 작성자 지운/ 김봉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4 에고, 지는 속이 빈 강정입니다. 그래도 다감님은 로마신화 사랑의 여신들 처럼 사랑의 시정에 계시는데요...시인이 돼기에는 지는 벌써 물건너 간 부패된 오관이 된지 오래되어 말년을 좀 아름답게 살아보려고 하는데 숙명처럼 낀 흑막이 많아 그냥저냥 선지자들의 글을 읽는 독자일 뿐 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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