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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여행 수필 : 츄라우미 수족관 및 돌고래 쇼 현장에서 환호성

작성자이정원시인|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1

일본 오키나와 여행 수필 : 츄라우미 수족관 및 돌고래 쇼 현장에서 환호성 / 이정원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가족과 함께 2박3일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다. 오키나와 만좌모(万座毛) 여행 수필에 이어 수족관으로 유명한 츄라우미 수족관과 돌고래 쇼를 관람한 후기를 수필로 소개하려 한다.

지난 5월 21일(일본 여행 2일차), 버스 투어 스케쥴에 맞춰 오전 11시에 일본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과 관광객이 환호하는 돌고래 쇼를 가족과 함께 관람했다.

실로 놀라웠다. 돌고래를 '엎어지면 코 닿을 데' 바로 앞에서 본 적도 처음이지만, 실제로 보니 '와~'하며 감탄사만 연발했다. 돌고래가 수면 위로 붕 떠올라 점프 묘기와 꼬리를 흔들며 관광객으로 온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돌고래 사진을 수필을 쓰며 올려본다.


돌고래 쇼가 마치자 허기가 몰려왔다. 오키나와 수족관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본격적인 수족관 관람에 들어갔다. 거북이부터 시작해 해양생물이 반겨주었다. 무엇보다 초대형 고래가 위엄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뱅뱅 돌며 유영하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한편 버스 투어를 맡은 우리나라 통역관의 말을 빌리면, 일본 오키나와 지역은 미군 주둔 기지와 국제거리 등이 있어 미국 사람, 중국 관광객인 기본이고, 현지 일본인(정확히는 오키나와 출생)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외국인들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분명 일본으로 여행 왔는데, 유난히 외국사람이 많아 순간 당황하기도 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본 오키나와 여행은 나에게 힐링을 주었다. 같이 온 가족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일본 오키나와 여행 수필을 마치며, 독자분들에게도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권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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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승탁 | 작성시간 26.06.11 반갑고 고맙습니다
    가족여행 아름다운 글 즐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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