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나이트오프 (Night Off) 는 이이언, 이능룡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2인조 인디밴드 입니다. 우울함과 따스함이 공존하는
밴드만의 감성으로 밤에듣기좋은음악, 새벽감성노래 들을 선보이고 있죠.
초년기
오랜 시간 평단과 마니아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은 밴드 '언니네 이발관' 의 기타리스트 이능룡, 인디밴드 '못 (Mot)' 의
리더 이이언이 함께 의기투합하여 2018년 밴드 나이트오프 (Night Off) 를 결성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만들진 술자
리에서 둘이 함께 음악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지인의 즉흥적인 제안으로 이야기가 처음 시작되었다는 후일담. 이후 이
능룡이 소속되어 있던 밴드 '언니네 이발관' 이 해체를 하게 되면서 기약 없던 약속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됨)
활동 이력
2018년 첫 싱글앨범 'Take A Night Off' 를 발매하며 나이트오프 (Night Off) 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같은 해 첫
번째 EP '마지막 밤' 을 발매, 밴드만의 우울하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감수성 짙은 밴드음악 들로 리스너들의 감
성을 자극했죠. 이후 '반짝이는 순간들은 너무 예쁘니까', '친구', '이 밤에 숨어요',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ㄴㅈㅊㅁ
ㄱ' 등의 싱글들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곡 소개
오늘 소개할 밤에듣기좋은음악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는 잔잔한 기타 선율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서정적인 무드의
사운드에 나른한 색채의 보이스가 뭉근하게 어울린 감성노래 입니다.
그럼, 오늘의 새벽감성노래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한번 감상해보시죠.
Night Off -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우리 함께 서있어요
거친 바다가 땅을 지워
우린 먼길을 왔네요 그래요 알아요
우리가 택한 것과 택한 적 없었던
모든 것들로
우리가 우리가 된 걸요
그대 지친 몸을 내게 기대고서
또 내가 모르는 얘기를 들려줘요
오 우리 지난 눈물을 닦아 내고서
오래된 오해들을 전부 웃어버려요
밤이 오면 우리 서로의 노랠 배우고서
같이 불러요
우린 다르기엔 너무 같아요
바다는 너무 얕아요
우리를 갈라 놓기엔 가로막기엔
우린 아직 서로를 다 몰라요
가야 할 길은 더 멀어요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이제는 우리 다시 외롭지 말아요
서로의 곁을 지켜줘요
그대 지친 몸을 내게 기대고서
또 내가 모르는 얘기를 들려줘요
오 우리 지난 눈물을 닦아 내고서
오래된 오해들을 전부 웃어버려요
밤이 오면 우리 서로의 노랠 배우고서
우리 때론 기꺼이 더 먼 길을 돌아가요
더 멀리 같이 가요
우린 다르기엔 너무 같아요
바다는 너무 얕아요
우리를 갈라 놓기엔 가로막기엔
우린 아직 서로를 다 몰라요
가야 할 길은 더 멀어요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작성자임승탁
|작성시간26.06.07
시력이 나뿌시군요 많이 신경쓰이실 겁니다 눈의 피로가 안가게 조심하셔야 할텐데... 저도 3년전 우측눈이 전혀 안보여 병원에 갔더니 백내장이 심해서 수술을 했죠 왼쪽은 웬만큼 보이는데 수술하는게 좋다고 해 4개월후 완쪽마져 수술을 했어요 지금은 그전같진 않으나 그냥저냥 쓰고 있습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음악을 올려달라고 해 죄송합니다 한꺼번에 여러곡 올리실 생각마시고 잊지나않게 가끔 한곡씩 올려주십시요 그러시다 시력이 청명해지시면 그때 많이많이 부탁드릴께요 아셨죠?? ㅎㅎㅎ
답댓글작성자뮤직러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7
네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