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의 밤 / 이미자 (1965)
반야월 작사 / 이인권 작곡
남모르는 쓰라린 상처를 부여안고
마음에 십자가를 새겨가는 길위에
청춘도 고운 꿈도 묻어버린 인생이여
종소리 들려오는 수도원의 밤은 깊어
흰눈만 소리없이 쏟아져 나린다
어린 마음 병들인 사랑은 속절없어
이 마음 장미꽃을 꺾어가신 님이여
누구를 원망하리 죄를 비는 인생이여
성가도 구슬프다 수도원의 밤은 깊어
흰눈만 하염없이 쏟아져 나린다
다음검색
수도원의 밤 / 이미자 (1965)
반야월 작사 / 이인권 작곡
남모르는 쓰라린 상처를 부여안고
마음에 십자가를 새겨가는 길위에
청춘도 고운 꿈도 묻어버린 인생이여
종소리 들려오는 수도원의 밤은 깊어
흰눈만 소리없이 쏟아져 나린다
어린 마음 병들인 사랑은 속절없어
이 마음 장미꽃을 꺾어가신 님이여
누구를 원망하리 죄를 비는 인생이여
성가도 구슬프다 수도원의 밤은 깊어
흰눈만 하염없이 쏟아져 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