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올해 전시교육부에서 인천도시역사관으로 자리를 옮겨 인사드리는 윤나영입니다.
인천도시역사관에서 2026년 상반기 성인교육 <도시공감>을 운영합니다.
이번 도시공감의 주제는 '인천의 유산, 사라진 것과 남겨진 것' 입니다.
급격한 근대화와 도시 개발 속에서 변화해 온 인천의 공간적 자취와 역사적 가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기 위해 마련된 강의 입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천도시역사관 2026년 상반기 성인교육 <도시공감> 참여자 모집
「인천의 유산, 사라진 것과 남겨진 것」 신청안내
◎ 강의안내
- 주제 : 인천의 유산, 사라진 것과 남겨진 것
- 일시 : 2026년 7월 8일(수) ~ 7월 29일(수) 매주 수요일 , 오후 2~4시 [총 4강]
- 장소 : 인천도시역사관 3층 강당
- 대상 : 일반 성인 100명
- 신청 : 2026년 6월 23일(화) 오전 10시 ~ 7월 7일(화) 오후 6시
- 방법 : 온라인 통합예약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문의 : 032-850-6014
◎강의일정
- 7월 8일(수) / 사라진 랜드마크 - 사진과 기록으로 남은 사라진 공간들/ 강옥엽(인천여성사연구소 대표)
- 7월 15일(수)/ 자연의 변주 - 갯벌에서 염전으로 다시 도시로/ 유창호(인하대 박물관 학예실장)
- 7월 22일(수)/ 재생되는 공간 - 유후·행락 시설로 변신/ 염복규(서울시립대 교수)
- 7월 29일(수) / 변하지 않은 이정표- 급변하는 도시 속 인천의 노포(老鋪)/ 김윤식(전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