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역기반 독립예술영화 인큐베이팅 선정작이 공개됐습니다!
장편 트리트먼트 부문 7편
<다시 만난 우리> 이다영
<다음, 라인> 정현정
<만신은 없다> 김창섭
<버드 아이즈 뷰> 서은선
<우리의 뜨거운 여름> 복운석
<좋아요>(가제) 박나나
<평면도> 박장희
단편 시나리오 부문 5편
<놀이터> 이현준
<문 닫습니다> 이지연
<보루>(가제) 장진우
<완벽한 이별은 없어.> 차강재
<정차역> 장민혜
다큐멘터리 부문 3편
<기차길옆작은학교> 심상범
<지워지지 않는 도시> 지새연
<Dreaming Sisters> 김민석
위 작품들은 3회 멘토링을 거치며 작품을 발전시킨 후, 8/26(수)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릴 최종 피칭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최종 피칭을 향해 달려갈 창작자들의 여정, 그 이후에도 훌륭한 인천의 독립영화로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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