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소설읽기] 일곱번째 모임 안내 (11월22일)

작성자rosy|작성시간25.11.03|조회수10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인천독립영화협회 작은모임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소설읽기' (이하 약칭 '영사소') 입니다.
11월을 맞이하여 일곱번째 모임을 가집니다.

2025년 3월에 첫모임을 가졌던 영사소 1기는 12월까지 운영됩니다.

오며가며 하루 편하게 수다떨고 싶은 분들도 부담없이 책 한권 들고 오세요.

11월 모임은 10월에 만났던 연수구의 동네 독립서점 <열다책방>에서 한번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시 : 2025년 11월 22일, 저녁 6시
장소 : 열다책방  https://naver.me/G0IcFBCd

아직 모임까지 읽고 발표할 책을 미처 선정하지 못한 분들도 계신데요,

현재까지 회원들이 선정한 책은 <프랑켄슈타인>(메리 셀리), <클라라와 태양>(가즈오 이시구로) 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은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원작소설로 유명한데요,

최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프랑켄슈타인이 개봉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라와 태양>은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신간 SF 소설입니다.

가즈오 작가의 작품은 워낙 영화로 많이 만들어지기도 했었죠.

저는 그 중 <남아있는 나날> 정도만 접해보았는데요, SF 소설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영사소' 단톡방에 오셔서 함께 해요~

 

영화를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좋은 소설과 편안한 만남으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떠신가요.

11월에 뵙지 못하는 분들은 12월 송년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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