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푸른 바람과 천년의 고요가 머무는 곳: 양양 이색(二色) 여정]
7월의 녹음 속에서 마주하는 진정한 휴식,
일주일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떠나는 양양 역사문화 산책
이번 제6회 역사문화대장정은
시원한 바다와 깊은 계곡이 어우러진 강원도 양양으로 떠납니다.
뜨거운 여름의 초입, 번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오직 나를 위한 '쉼'과 '역사'를 채우는 여유로운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 1. 답 사 지 | 강원도 양양 |
| 2. 일 시 |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송내남부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 101동 상가 앞 7 시 00 분 |
| 3. 모임장소 (탑승지) | ▷ 원인재역 1번 출구 06 : 20 ▷ 선학역 1번 출구 06 : 25 ▷ 석바위 지하상가 6번 출구 (삼미쇼핑 맞은편 ) 06 : 35 ▷ 부평역 지구대 앞 06 : 45 ▷ 송내남부역 푸르지오 101동 상가 앞 07 : 00 *하차지 : 송내, 부평, 석바위, 선학, 원인재 입니다. |
| 4. 이동 수단 | 40인승 |
| 5. 탐방 시간 | 5 시간 20 분 ( 점심 시간 포함 ) |
| 6. 탐방코스 및 일정표 | ◎ 07 : 00 - 송내 출발 ◎ 10 : 30 - 양양 도착 ◎ 10 : 40 - 역사문화대장정 시작 ◎ 16 : 00 - 역사문화대장정 종료 ( 5시간 20 분 ) ◎ 16 : 10 - 송내로 출발 ◎ 19 : 40 - 송내 도착 ----- ※ 아침 휴게소 매식 합니다. ※ 점심은 12시 40 분쯤 낙산사 근처 식당 이용합니다. 식사비는 개인 부담입니다. ※ 점심시간이 좀 늦으니, 중간에 드실 간식 준비하세요. |
| 7. 참 가 비 | 4 만 5 천원 (버스비 + 자유기부금 2천원 + 주차비 5천원+6천원 2회, 1만 1천원 예상 ) ※ 선림원터, 미천골 자연휴양림 입장료 1 천원은 개인부담 입니다. (만 65 세 이상 입장료 면제. 신분증 지참) / 단체 800원 (20명 이상) ※ 남을시 1/N 천원단위로 환불해 드립니다. ※ 역사문화대장정은 예정된 일정에 따른 정상 진행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 산행비를 최소인원 20 명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
| 8. 탐방 안내 | 피톤치드 : 010 - 8224 - 9679 |
| 9. 입금 계좌번호 | ※ 입금계좌는 좌석표공지시 알려드립니다 |
| 10.산행 등급 | 초급 |
| 11.준 비 물 | 간식, 식수, 스틱, 무릎보호대, 방풍자켓, 우의 등 |
| 12.산행 보험 | 산행 보험은 참가자 개인이 개별적으로 가입 하셔야 합니다. |
| ※참가비환불기준(인천산악회 회칙 제 5장 제20조에 의거(필독)) ☞ 출발 3일전 취소는 입금액 전액을 환불하고, ☞ 출발 2일전 취소는 반액을 환불하고, ☞ 출발 1일전 취소시에는 입금액 전액을 당일 산행경비로 충당, 또는 산악회 개별자유기부금으로 적립함을 알려드리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 |
| ◈ 안내 사항(필독) ◈ 1. 대장의 지휘와 통제에 따르고 위험한 행동등 개인행동은 금지합니다. 2. 버스내에서 큰소리로 대화하는 등 다수 회원의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3. 회칙 제4장 제18조에 의거 산행중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본 산악회(카페) 및 산행대장은 민.형사상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혼자만 앞서 달려가기 보다는 어울려 함께 하는 산행이 더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5. 안전산행을 위해 지나친 음주는 삼가해 주시고, 버스내 음주, 가무는 절대금지합니다. 6. 산행 출발전 반드시 긴급 공지사항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 산행대장 연락처도 휴대폰에 미리 저장해 주세요. | |
우리가 함께 거닐 두 곳의 깊은 이야기를 미리 전해드립니다.
1. 고요의 미학, 선림원지(禪林院址)
미천골 계곡 깊숙이 자리한 이곳은 통일신라 시대 선종 사찰의 터입니다.
7월의 싱그러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삼층석탑과 석등은 천년의 세월을 묵묵히 견뎌온 고고한 기품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계곡물 소리와 함께 걷는 이 길에서
일주일간 쌓인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을 찾아보세요.
2. 바다의 품, 낙산사(洛山寺)
관음성지의 성스러움과 동해의 탁 트인 절경이 만나는 곳입니다.
해수관음상 아래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의상대 절벽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는
가슴속까지 시원한 해방감을 선물할 것입니다.
이번 여정은 많은 곳을 가기보다,
이 아름다운 풍경 앞에 머물며 여유롭게 차 한 잔의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바삐 달려온 당신의 일주일, 이제 동해의 바람에 실어 보내세요."
품격 있는 인천산악회 회원 여러분과 함께 7월의 낭만을 가득 담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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