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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일지

260613 마포대회 금배 연준이

작성자천경소리|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포핸드
1. 안정적인 포핸드-손목을 고정시켜서 파워는 그닥이지만 안정적인 포핸드가 가능하다. 원하는 코스로 정확하게 보내기
2. 안정적인 리턴-파워는 그닥.
3. 발밑으로 주는 포핸드
4. 아리랑볼 같은 포핸드
5. 로빙 포핸드-포핸드와 비슷한 속도가 나서 스매싱이 쉽지 않다
6.서브 후 스탭을 뒤로 밟고 포핸드를 기다린다.
7.앵글샷이 가능하다.
8. 좌우로 로빙을 해서 사람들을 뛰게해서 지치게 한다.
9. 대각선 방향으로 문볼을 보내기.

 

1)손목고정 스트로크

공을 칠 때 손목이나 이런 데의 흔들림을 적게 하는 것

2)공의 궤도

공의 궤도가 너무 높지도 않고 아니 너무 네트에 붙지 않고 충분히 네트 위를 넘어가는 것.

문볼처럼 넘어가기고 하고, 낙차가 커서 서브엔 발리 하는 사람 발밑에 떨구기도 하고.

3)일정한 속도

일정한 속도의 스트로크를 쳐야 해서 그 스트로크 이상 강한 공을 잘 치지 않아.

근데 그 정도 속도의 공은 언제나 코트 안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

그래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같은 샷을 안정적으로 칠 수 있는 거야.

똑같은 세기로 쳐주면 더 이상 아웃될 걱정이 별로 없는 거야.

왜냐? 공이 굉장히 바운드가 네트 위로 높게 가기 때문에.

4)스탭

네 번째는 얘 스텝이 막 되게 화려하고 급하진 않은데 이 스텝으로 거리 조절을 굉장히 잘해. 그래서 얘는 백핸드로 치는 일이 거의 없어. 뒤로 와서 공이 뒤로 오면 뒤로 스텝을 밟고 백핸드 쪽으로 와도 백핸드 쪽으로 돌아서서 포핸드를 다 쳐. 그러니까 백핸드를 칠 일이 별로 없는 거야.”

5)스트로크 로빙

연준이가 로빙할 때 모습을 생각해볼게.

첫 번째 얘는 슬라이스 로빙을 하지 않아.

슬라이스 로빙을 하지 않고, 스트로크 로빙을 하는데 스트로크를 높게 치는 느낌으로 쳐. 원래도 높은 아리랑볼 비슷하게 스트로크를 하는데 아리랑볼 스트로크처럼 쳐.

그럼 일반 로빙보다 빠르게 가서 스매싱으로 끝내는 게 쉽지가 않아.

-직선으로 날아오는 스트로크를 문볼로 받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

-길거나 짧고 약한볼일 때

-전위가 너무 붙을 때

 

상대 괴롭히기

1) 상대가 백핸드로 돌아설 수 있도록 백핸드로 줘서 상대가 돌아서서 포핸드를 칠 수 있도록 하는 것.

2)두 번째는 로빙 볼처럼 높은 볼을 줘서 상대가 하이 볼을 스트로크로 치게 하는 것.

3)세 번째는 때로는 세게 쳐서 상대가 갑자기 천천히 오다가 세게 오는 볼을 받게 할 것.

4)네 번째는 끊임없이 좌우로 흔들어서 스트로크를 칠 것. 다섯 번째는 때로는 앵글 샷을 쳐서 점수를 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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