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옆집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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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인이 이틀 동안 친정에 다녀왔다..!!
집에 오니 꼬마 아들이 엄마를 반기며 말했다..!!
"엄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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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함께 누워서어~~~"
"알았어~!! 이따가 아빠 들어오시면
아빠 앞에서 똑같이 얘기 해야돼!! 알았지..??"
"저녁이 되어 남편이 들어왔다..!!
부인은 은근히 화가나서... 쐬주 몇병을... 단숨에...
그리고는 짐을 꾸려 나가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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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떠나요..!!
당신... 위자료나 준비하고 있는게 좋을거에요..!!"
"왜~~~? 왜그래~~?? 당신..??"
"너~, 아까 엄마에게 얘기했던 것 다시 말해보렴..!!"
"그러자 아들이 말했다..!!
"내가 어제~ 엄마 방 옷장 안에서 놀고 있는데~
아빠가~ 옆집 아줌마랑 들어오더니~
둘이서 옷을 다 벗고 함께 누워서....!!!
"엄마랑 우유배달부 아저씨랑 하는거 그렁거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 가리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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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먼 옛날에
깜상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었다 .
그때 갑자기 선녀가 나타나 그에게 , " 옷이 찢어져서
그러는데 좀 도와주세요 . " 라고 말했다 .
그러자 깜상은 집에 가서 바늘과 실을 가져다
찢어진 옷을 꿰메 주었다 .
너무도 고마운 선녀는 깜상에게
그 보답으로 세 가지 소원을 들어
줄 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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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깜상은
"장동건처럼 잘생기게 ,
람보처럼 멋있는 근육을 주세요 . "라고 했다 .
그리고 끝으로 그는 항상 콤플렉스였던
그곳( ??? )을 저기 있는 소의
그것만큼 크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
선녀는 그의 모든 부탁을 들어주고는 사라지고 ,
너무도 기분이 좋은
깜상은 마을로 내려갔다 .
그러자 동네 처녀들이
그의 변한 모습에 푹 빠져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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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상은 자신의 멋진 근육을 자랑하기 위하여
웃통을 벗어 던지자 처녀들은 기절할듯이
좋아하는것이 아닌가 !!!
그래서 그는 급기야는 바지까지 벗어 던졌다 .
그랬더니 그 순간 동네 처녀들은
기절초풍을 하고 말았다.
그에 놀란 깜상은 자신의
그곳을 보고는 너무 기가 막혀 선녀에게
따지려고 다시 산에 올라갔다 .
그리고는 선녀에게 항의를 했다 .
그러자 선녀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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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부끄러버라
니가 가리킨 소는 암소야 !!!ㅋㅋ큿~
-옮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