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잊혀져가는 요즘 작성자신민석|작성시간01.03.06|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현이 형 오래간만이예요. 몸 건강히 잘 계시는 지요. 형이 돌아오시면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91학번이 어떻습니까? 저는 95학번 4년밖에 차이 나지 않네요. 그리고 모두들 형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너무 그러지 마시고 항상 동문회 생각해주세요. 저희들은 항상 선배님들을 기억하고 동문회를 힘써주신 선배님들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연락하지요. 안녕히계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