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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에제키엘서 41장1_15

작성자세실리아|작성시간23.12.15|조회수9 목록 댓글 0

   성소 

1 그가 나를 성소로 데리고 가서 벽기둥들을 재니,이쪽 것도 두께가 여섯 암마,저쪽 것도 두께가 여섯 

   암마였다.

2 입구의 너비는 열 암마이고,입구 옆벽은 이쪽도 다섯 암마,저쪽도 다섯 암마였다. 그가 성소를 재니

   길이가 마흔 암마,너비가 스무 암마였다. 

 

   지성소 

3 그런 다음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입구의 벽기둥을 재니,두께가 두 암마였다. 입구는 여섯 암마이고,

   그 입구의 옆벽은 양쪽이 일곱 암마였다. 

4 그가 그 안을 재니 길이가 스무 암마,성소와 마주한 너비도 스무 암마였다.그가 나에게 "이곳이 

   지성소다." 하고 일러 주었다. 

 

   결채 

5 그가 주님 집의 벽 두께를 재니 여섯 암마였다. 주님의 집을 사방으로 둘러싼 곁방들의 너비는 

   각각 네 암마였다. 

6 그 곁방들은 방 위로 방을 놓아 삼 층을 이루면서,층마다 방이 서른 개씩 있었다. 그런데 이 곁방들을 

   앉히는 돌출부가 주님의 집 벽을 돌아가며 따로 붙어 있어서,주님의 집 벽을 파고들지 않으면서도,

   그런 구실을 할 수 있었다. 

7 겉방 앞 복도는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넓어졌다. 주님의 집을 돌며 층계가 둘러쳐져 있어서,위층으로 

   갈수록 구조가 넓어지는 것이었다. 그렇게 아래층에서 가운데 층을 거쳐 맨 위층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8 내가 보니 주님의 집을 돌면서 높은 단이 둘러쳐져 있는데,그것이 곁방들의 기초로서 높이가 여섯 

   암마가 꽉 차는 한 장대였다. 

9 곁방들의 바깥벽의 두께는 다섯 암마였다. 주님의 집 곁방들과

10 뜰의 방들 사이에 있는 빈 터의 너비는,주님의 집 둘레를 빙 둘러 가면서 똑같이 스무 암마였다. 

11 곁방들의 입구는 빈 터로 나 있는데,입구 하나는 북쪽으로,다른 입구 하나는 남쪽으로 나 있었다. 

    그리고 이 빈 터를 둘러싼 벽의 두께는 다섯 암마였다. 

 

    서쪽 건물 

12 주님의 집 서쪽 마당에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그 너비는 일흔 암마였다. 그 건물의 벽은 두께가 

    사방으로 다섯 암마이고,그 건물 자체의 길이는 아흔 암마였다. 

 

    성전의 면적 

13 그가 주님의 집을 재니 길이가 백 암마이고,서쪽에 있는 마당과 건물과 양쪽 벽까지 합한 길이가 

    또 백 암마였다. 

14 그리고 주님의 집 동쪽 정면과 마당의 너비도 백 암마였다. 

15 그가 또 뒷마당쪽의 주님의 집 건물을 이쪽저쪽의 회랑과 함께 재니,그 길이도 백 암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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