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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想(2024~26)

[독서노트]목적지 Goal-29. 행동 또는 기다림 ​

작성자이안드레아|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0

29. 행동 또는 기다림

때로 우리는 하느님의 침묵 속으로 들어가서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한다.

올바른 과정으로 들어서기 위하여, 옛날 기드온이 그랬듯이(관관 6.37-40)

양털을 놓아두고 신성한 이슬이나 하느님의 어떤 확답이 내려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성취욕'을 길에서 치우는 좋은 방법이다

경우에 따라서 하느님이 우리를 안내하시고 인도하실 거라는 추측과 직감으로

앞서 나아가며 행동할 필요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럴 때도 하느님의 신성한 뒷받침을 기다려야 한다. 그것이 더 큰 믿음과 용기의 행위다.

그러기에 때로는 더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지 않으면 어쩔 것인가? 그럴 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기다리든지 앞으로 나아가든지, 그분과 하나 되고 그분께 굴복하는 정신으로

결국은 하느님이 모든 것으로 선善을 이루시리라는 것을 신뢰해야 한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연결되어 있음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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