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人이 되어도 이런 사람은 되지 마세요
1. Nobody to call on and to meet me!
"나를 만나러 올 사람도 없고
또 나를 만나고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외로운 사람입니다.
친한 친구를 적어도 몇사람은
만들어 두세요!
2, Nobody to call on by myself!
"내가 만나야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세상을 좁게 산 사람입니다.
친구를 만나고 싶을 때는
전화를 하든지, 찾아가세요
3. Nothing to do!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
이는 죽은 송장과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만들어서라도
일을 하며 움직이며 일을 하세요.
4. Nobody to call me, and call to!
"나는 아무한테도 전화 할 사람이 없다,
또 전화를 해 올 사람도 없다"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일입니다.
5. Nobody to invite me, and No place to attend!
"나를 나오라고 연락해 주는곳도 없고
불러 주는 곳도 없다는 것"은 인생을 헛 산 것입니다.
나오라는 곳이 있으면 무조건 참석하세요.
그리고 만나세요!
6.Nothing to learn!
"나는 아무것도 더 배울 것이 없다"!
이런 사람은 다 산 사람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배워야 합니다.
배움의 열정에 불타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6.Nothing to behold in hand!
죽을 때 까지 자기 몫은
자기가 꼭 틀어쥐고 있어야 합니다.
곧 죽을지 모른다고,
미리 유산 분배해 주는것은
바보스런 일입니다.
7.Don't be servile, but be proud!
기운 없다고, 못 산다고
절대로 비굴하지 마세요.
당당하고,또 내가 산 삶을 자랑스러워 하세요.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하 작성시간 07:47 new
노년에 말이 통하고
소통이 되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도
참 좋은 인연인것 같습니다.
옆지기 보다도 날 더 이해하고
위로 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놓치지 말고 서로 챙김해 주자구여~
좋은 친구 꼭 만드십시요.
다들 한두명씩은 가까이에 있겠쥬??
저는 있어요.
같이 맛밥 먹으러 다니는 친구.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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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빗방울 작성시간 08:53 new
나는 외롭지도 않고
비참하지도 않고
배울 것도 많고
틀어 쥐고 있는 것도 있고,
밥 먹자 부르는 사람도 있고..
당장 내일
나오라는 곳도 있고...ㅋ
갈까 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이 글 읽다 결정...
나가야겠습니다.
닐리리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