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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나눔

6월 5일 금요일 묵상

작성자이종선 목사(시은소)|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1

오늘 하루도 또 다시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함을 깨닫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고전12:18)

 

저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 라는 부분이 마음에 다가 옵니다. 

모든 삶이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이 부분을 언제나 내가 기억해야 함을, --- 나의 기준과 삶이 아닌, 

무엇을 하던지 그분의 뜻과 계획하심 앞에 순종해야 함을 --- 

3박4일간 백두산 투어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25명의 목사님들과 말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백두산이 아름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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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덕곤목사(신림) | 작성시간 26.06.05 아이구야 기가막힙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으면 맑은 천지를 볼 수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디..
    과연 하늘이 낸 분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하더니만, 저는 과원의 작업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사다리 제일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도 했는데.. 크게 안 다치고 평안히 귀가함이 놀라운 축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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