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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나눔

6월 9일 화요일 묵상

작성자이경미|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2

고린도전서 14:1-12
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라 합니다.
방언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를 유익하게 합니다.
방언만 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침을 전하지않는다면 무슨 유익이 되겠냐는 말씀에 뜨끔합니다.
수아입시로, 다른 때와 다르게 한국에 오래 머물 예정이라 한국에서 이런저런것들을 배우고 싶었는데 제가 해야할 것은 영적인 게 아닐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제생각대로 무엇을 계획해서 하기보다 먼저 기도하며 여쭈어야겠습니다.

우간다의 야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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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선 목사(시은소) | 작성시간 26.06.09 한국에 들어 오나 부다 그대여 --- 벌써 세월이 ---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수아의 삶이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무조록 만남의 복과 그에게 맞는 학교와 비전을 볼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김덕곤목사(신림) | 작성시간 26.06.10 아이구야, 할렐루야입니다요. 한국에 오시면 오랫만에 회포 한번 거나하게 풀어야 겠네요.
    모든 것들이 다 주님의 은혜이옵나니, 꿈꾸며 소망하시는 바 꼭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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