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35-49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지금의 모습에 실망하고 낙심하기 보다는 부활의 때를 기대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오늘 채석장 심방을 다녀와서 오후2시에 점심준비해서 먹고 저녁준비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오후10시까지 부엌에서 있었습니다.
너무 피곤하지만 오늘 해야할 일들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드디어 자러갈 시간입니다. 야호~~
한국에서 뵐게요.
수아의 마지막 주일예배후 찍은 중고청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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