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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나눔

6월 16일 화요일 묵상

작성자이경미|작성시간26.06.17|조회수11 목록 댓글 2

고린도전서 15:35-49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지금의 모습에 실망하고 낙심하기 보다는 부활의 때를 기대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오늘 채석장 심방을 다녀와서 오후2시에 점심준비해서 먹고 저녁준비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오후10시까지 부엌에서 있었습니다.
너무 피곤하지만 오늘 해야할 일들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드디어 자러갈 시간입니다. 야호~~
한국에서 뵐게요.

수아의 마지막 주일예배후 찍은 중고청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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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선 목사(시은소) | 작성시간 26.06.17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하러 한국에 오는 구나 수아의 새로운 도전과 환경에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
  • 작성자김덕곤목사(신림) | 작성시간 26.06.20 아이구야 많기도 하네요. 울 교회는 딱 둘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셋 이었는데, 지금은 둘..
    아무쪼록 모든 여정과 과정에 있어 예수님의 은혜가 함께 부드럽게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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