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깊은 우물파기(공지)

과원지기

작성자김덕곤목사(신림)|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1

문경과원에 올라왔습니다. 적과작업을 못마쳐서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아내와 함께 이번주도 문경에서 오봇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후에 소나기가 있다고 해서 시간을 아끼고자 아침을 과원에서 차렸네요.
함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선 목사(시은소) | 작성시간 26.06.17 역시 부부는 일심동체 이네요 저도 본받아서 함께 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