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학술자료

대운과 난명학회 자료

작성자인당 전우창|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삼명통회에 이르길

  "대운(大運)이라는 것은 곧 사주팔자의 표리(表裏)이다.

  용신(用神)을 취할 때는 마땅히 그 얕고 깊음을 헤아려야 하고, 한 살을 이룰 때는 마땅히 많고 적음을 비교해야 한다. 그러므로 3일이 지나야 비로소 대운의 1년을 성취하게 되는데,

  (3일로 딱 떨어지지 않고) 남음이 있는 것을 사람들은 '영(零)'이라 부르고, 부족함이 있는 것을 '차(借)'라고 부른다.

  그러나 단지 영차(零借) 현상만 알 뿐, 어찌하여 그렇게 되는지 그 근본적인 이치는 알지 못한다."

라고 비꼬아 말했습니다. 계산 원리를 모르는 무식한 자가 많다는 말이죠.

 

  흔히 1세 4개월이면 1세로 간주하고, 1세 8개월이면 2세로 간주하는데, 이 방식은 약식법이며 올바른 게 아닙니다.

  고서가 꼬집듯, 사람들이 근본적인 이치를 모른 채 무식하게 약식법만 쓰고 있다는 거죠.

 

  “生日後 實經歷過”

  생일(生日) 후부터 실제로 경과한 것을 적용해야 한다는 게 대운 수의 핵심 원리입니다.

  이건 만 나이 계산법과 동일하죠.

  그러나 이것은 명리에서 '만 나이'라는 용어를 옛날부터 사용해 왔다는 말이 아닙니다. 

 

 

  己 壬 壬 壬 

  酉 子 子 辰

 

  68 58 48 38 28 18 8,4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己卯년에 남편이 사망했다. 

  남편이 유명 인사였다.

  출처: 난명회 제공, 2000년.

 

  "己卯년이면 세는 나이로 48세이군."

  "그렇다면 丁未 대운이네!"

  "명리에는 만 나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세는 나이가 맞다."

 

  세는 나이가 맞는다면, 맞겠죠.

 

  초보 님들은 정보 오류를 걸러 낼 능력이 약합니다.

  주의하시고, 올바르게 배우셔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