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역학동 새을 님 자료
2026.06.11. 丙辰일 未時 구관점
퇴직 후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새 직장을 구하려 하고 있다.
일간이 왕한데, 육합(계약직)이 붙었네요.
잠재된 생각은 문서(취직)입니다만, 未 실패가 잦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귀는 자손에 좌하여 맥이 빠져 있습니다.
거기에다 폐구가 된 형상이네요. 그러나 발용했으니 파폐구가 되었습니다.
혹 폐구라 해서 다 나쁜 건 아닐 겁니다.
신장과 월령의 역할도 재고해 봐야겠지요.
갈 곳이 편한 곳은 아닌 듯합니다.
불비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아닌 듯하고요.
결과: 직장을 소개받아 6월 말쯤에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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