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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

직장을 구하다(구관점)

작성자인당 전우창|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0
출처: 역학동 새을 님 자료

  2026.06.11. 丙辰일 未時 구관점 

  퇴직 후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새 직장을 구하려 하고 있다.

 

  일간이 왕한데, 육합(계약직)이 붙었네요.

  잠재된 생각은 문서(취직)입니다만, 未 실패가 잦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관귀는 자손에 좌하여 맥이 빠져 있습니다.

  거기에다 폐구가 된 형상이네요. 그러나 발용했으니 파폐구가 되었습니다.

  혹 폐구라 해서 다 나쁜 건 아닐 겁니다. 

 

  신장과 월령의 역할도 재고해 봐야겠지요.

 

  갈 곳이 편한 곳은 아닌 듯합니다.

  불비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아닌 듯하고요.

 

  결과: 직장을 소개받아 6월 말쯤에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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