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역 순매원 매화향 속으로 질주하는 경부선 열차들(1) 낙동강(洛東江)은 강원도 태백시 황부자집 마당의 黃池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1300 리를 흘러 안동, 상주, 김천, 대구를 지나 동쪽으로 흘러오는 강이다. 강은 남지를 지나 구포에 닿기 전, 그 중간 지역인 원동역 옆을 흘러간다. 원동역은 경부선의 간이역이다. 원동역 춘삼월 매화향은 낙동강바람을 타고 상춘객을 매료시킨다. 매화가 피는 지역을 순매원이라고 부른다. 경부선을 달리는 열차가 순매원을 지나는 풍경은 누구나 빼어나 경치에 감동을 받는다. 낙동강을 따라 S커브 철길을 매화향 속으로 열차가 달리는 풍경은 압권이다. 맨 아래의 동영상 속에서 스타트버든(삼각형)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향기로운 여인”의 가곡이 들립니다. 향기로운 여인은 "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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