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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연중 제 22주일 성인

작성자청언성당| 작성시간18.10.07| 조회수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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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안에사는 작성시간18.10.07 간단명료한 강론 마음에 와닿습니다.
    언제던가 남양성지순례를 갔는데 신부님이 감격을 하셨는지 강론을 한시간을 넘게 하셔서
    동행하였던 신부님들도 몸을 비비꼬시고 수어통역사는 팔이아파 교대를 계속하고 ㅎㅎ
    고개 끄덕이며 넘어질 듯 하던 신부님도 계시고 배는 고프고 강론이 끝나고 무슨 말을 들었는지
    기억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아마도 조용하던 성지에 한꺼번에 약 250여명이 들어가니 ...,담주에 뵐게요 꾸벅
  • 작성자 천사의사랑 작성시간18.10.07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해주시는 신부님강론이
    마음에 와 닿아요.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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