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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

작성자반야심(칠4)|작성시간10.01.29|조회수88 목록 댓글 19

바라지

순수한 우리말로 옆에서 돕는다는 뜻이다. 흔히 옥바라지, 해산바라지, 뒷바라지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원래는 불교에서 재(齋)를 올릴 때 법주(法主)스님을 도와 옆에서 경전을 독송하거나 가영(歌詠)을 부르는 스님을 바라지스님이라 불렀다. 세상에 독불장군이란 없다. 바라지 잘 한 자식이 역시 가문의 낙락장송이 된다. 바라지 잘못하면 되바라진 자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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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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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덕행(칠17-6) | 작성시간 10.01.31 관세음보살()()().....♡
  • 답댓글 작성자대덕행(칠17-6) | 작성시간 10.01.31 관세음보살()()().....♡
  • 작성자日花 | 작성시간 10.02.01 관세음보살()()()
  • 답댓글 작성자대덕행(칠17-6) | 작성시간 10.02.02 관세음보살()()().....♡
  • 작성자무심명(경20) | 작성시간 10.03.25 참 좋은 인연 입니다~~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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