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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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우리말로 옆에서 돕는다는 뜻이다. 흔히 옥바라지, 해산바라지, 뒷바라지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원래는 불교에서 재(齋)를 올릴 때 법주(法主)스님을 도와 옆에서 경전을 독송하거나 가영(歌詠)을 부르는 스님을 바라지스님이라 불렀다. 세상에 독불장군이란 없다. 바라지 잘 한 자식이 역시 가문의 낙락장송이 된다. 바라지 잘못하면 되바라진 자식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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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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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우리말로 옆에서 돕는다는 뜻이다. 흔히 옥바라지, 해산바라지, 뒷바라지 등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원래는 불교에서 재(齋)를 올릴 때 법주(法主)스님을 도와 옆에서 경전을 독송하거나 가영(歌詠)을 부르는 스님을 바라지스님이라 불렀다. 세상에 독불장군이란 없다. 바라지 잘 한 자식이 역시 가문의 낙락장송이 된다. 바라지 잘못하면 되바라진 자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