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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心琴)을 울리다

작성자日花|작성시간10.02.02|조회수748 목록 댓글 11
심금(心琴)을 울리다

심금이란 마음의 거문고를 말하는 뜻이다. 이 말의 유래는 부처님의 설법 중에 ‘거문고의 비유’에서 비롯된다. 부처님의 제자 중에 ‘스로오나’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그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고자 했다. 그러나 고행을 통한 수행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깨달음의 길이 보이지 않자 ‘스로오나’는 서서히 지치기 시작했고 덩달아 마음이 조급해졌다.

본 부처님이 그에게 ‘거문고의 비유’를 설했다. ‘스로오나야. 거문고를 쳐본 일이 있느냐. 거문고는 줄이 너무 팽팽해도 너무 느슨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수행도 이와 같이 알맞게 해야 하느니라’라고 깨침을 주셨다는 이유로 심금을 울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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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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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무량문(121) | 작성시간 10.02.03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 답댓글 작성자門潭 | 작성시간 10.02.06 관세음보살()()()
  • 작성자무량문(121) | 작성시간 10.02.03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 답댓글 작성자門潭 | 작성시간 10.02.06 관세음보살()()()
  • 작성자門潭 | 작성시간 10.02.06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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