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제선사(斷際禪師) 작성자연화덕4|작성시간10.07.08|조회수12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단제선사(斷際禪師) 黃檗( 황벽 )스님을 말함. 어느날 스님이 예불하는 자리에서 '뒷날의 宣宗'이 찾아와 그에게 법을 묻는데 그는 세 번이나 뺨을 때려 준 일이 있었다. 훗날 宣宗(선종)이 즉위하여 그에게 추行沙門(추행사문) 즉 '행동이 거친 중'이란 법호를 주려고 하자 裵休(배휴)가 간하기를 "황벽선사가 폐하에게 세번 손질한 것은 폐하의 三際 輪廻(삼제 윤회)를 끊는 뜻입니다."라고 하여 곧 斷際禪師(단제선사)의 호를 내려 주었다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월(경 | 작성시간 10.07.13 참 좋은 인연입니다~~관세음보살()()() 작성자보명(135-17) | 작성시간 10.07.17 관세음보살 보명합장()()()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