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身(법신), 法性身(법성신), 法界性(법계성), 眞如佛(진여불) 등이 다 같은 뜻이다. 진여의 이치와 일치한 부처님의 참 모습(몸)이니, 빛도 없고 모양도 없는 근본 체성을 말함. 이 진여는 세가지 모습으로 법계에 나타나는데 ① 시현종종제불(모든 부처님으로 나타남) ② 시현종종보살(모든 부처님으로 나타남) ③ 시현종종장엄(모든 장식으로 나타남).
다음검색
法身(법신), 法性身(법성신), 法界性(법계성), 眞如佛(진여불) 등이 다 같은 뜻이다. 진여의 이치와 일치한 부처님의 참 모습(몸)이니, 빛도 없고 모양도 없는 근본 체성을 말함. 이 진여는 세가지 모습으로 법계에 나타나는데 ① 시현종종제불(모든 부처님으로 나타남) ② 시현종종보살(모든 부처님으로 나타남) ③ 시현종종장엄(모든 장식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