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뇩다라삼먁삼보리]

작성자각오(구미11)사자후|작성시간12.01.05|조회수492 목록 댓글 19

 

 

[아뇩다라삼먁삼보리] 각오-2012-01-05(목)09;47

출처 : 無一우학 편저 <금강경 핵심강의>p51

 

       믿음과 사랑이 어우러진 부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는 보람을 얻는다. 부처님은 보살들을 잘 생각하여 보호해 주시며 보살들에게 잘 부탁하여 맡기신다고 하였다. 보살들은 부처님의 분신이므로 부처님의 보호를 받으며, 부처님의 할 일을 스스로 한다. 세상의 모든 복되는 일들을 맡기시는 부처님을 우리는 존경한다.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 세계(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드느 것까지 생각해 주시며 오히려 꼭 그렇게 해 주기를 부탁해 맡기신다. 숱한 부처님이 나타나 여래라는 화신(化身)의 몸을 보이지만 중생의 눈이 멀어 보지 못한다. 석가세존이 자비의 몸을 나투시니 착한 보살들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무루의 복을 심게 된다.

   여기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보충 설명하면 '아'는 없다(無)의 뜻이요. '뇩다라'는 위(上)의 뜻이다. '삼'은 바름(正)의 뜻이요, '보리'는 깨달음(覺)의 뜻이다. 즉 한문으로는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 된다. 곧 진실의 자성을 말한다. 진실의 자성이란 불(佛)을 말한다. 불(佛), 부처님은 중국에서 깨달음(覺)으로 표현되었다. 진실의 자성은 모든 중생에게 본래로 갖추어져 있다. 부처님은 곧 원만하고 밝은 진실의 자성을 말하며, 깨달음을 말한다. 이를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 했던 것이다. 요약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는 현대 감각 언어로 '부처님 세계'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름이그랜마 | 작성시간 12.01.14 ()()()
  • 답댓글 작성자각오(구미11)사자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14 완소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다문천 | 작성시간 12.03.16 관세음보살~~~
  • 작성자東亞 | 작성시간 13.04.09 감사히 배워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해나 | 작성시간 18.05.01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