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석+(道場釋)
사찰에서 새벽마다 목탁을 두드리며 염불을 하면서 사찰 경내를 한 바퀴씩 도는 의식. 일반적으로 천수경(千手經)을 외면서 도량을 돌기 때문에 '도량 천수(千手)'라고도 하며, 목탁을 치면서 돈다고 하여 목탁석(木鐸釋)이라고도 한다. 일설에는 도량석이라는 말이 중국 선종의 스님들이 석장(錫杖)를 짚고 다닌 데서 유래한 것이며, 도량석의 석(釋)자는 석장의 석(錫)자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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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석+(道場釋)
사찰에서 새벽마다 목탁을 두드리며 염불을 하면서 사찰 경내를 한 바퀴씩 도는 의식. 일반적으로 천수경(千手經)을 외면서 도량을 돌기 때문에 '도량 천수(千手)'라고도 하며, 목탁을 치면서 돈다고 하여 목탁석(木鐸釋)이라고도 한다. 일설에는 도량석이라는 말이 중국 선종의 스님들이 석장(錫杖)를 짚고 다닌 데서 유래한 것이며, 도량석의 석(釋)자는 석장의 석(錫)자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