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장비구(法藏比丘) :
아미타 부처님의 이전 수행시의 이름이「法藏比丘(법장비구)」이다.
「까마득한 그 옛날 정광여래가 출현하였다. 정광여래는 뛰어난 설법으로 중생을 감화하여 그 제자가 성불하고 제자의 제자가 성불하고 대를 이어 나란히 53명의 부처님이 성불하였다.
그 53불째 부처님의 이름은 세자재왕불(世自在王佛)이다. 이때 나라의 왕자가 세자재왕불의 설법을 듣고 기쁜 마음을 일으켜 왕위를 버리고 출가하여 사문이 되었는데 호를 법장(法藏)이라고 하였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