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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五戒)
불자가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계율(戒律)을 말한다. 설사 수계(受戒)를 받고도 계율을 완전히 지키지 못한다 할 지라도 수계를 받지 않은 평신도보다는 훨씬 그 공덕이 많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불교에서 신앙 대상인 삼보(三寶)에 귀의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불살생(不殺生 ; 생명의 존엄성을 가질 것)
둘째, 불투도(不偸盜 ; 자비를 베풀 것)
셋째, 불음행(不淫行 ; 부정한 음행을 하지 말 것)
넷째, 불망어(不妄語 ; 진실을 말할 것)
다섯째, 불음주(不飮酒 ; 선정을 잃지 말 것)
불자는 불ㆍ법ㆍ승 삼보에 대한 믿음과 불자로서의 계율을 지키는 동시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신심을 가지고 계율을 지키도록 권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