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3공기, 김 4장, 두부 1/2모, 단무지 4줄, 오이 1개, 당근 1/2개, 볶은 우엉 약간,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씩, 식용유약간 두부양념: 간장 1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2작은술
1.밥은 고슬고슬하게 준비하여 소금, 깨소금, 참기름으로 비벼서 식힌다
2.두부는 가로 세로1.5cm크기로 길게 썰어 소금을 약간 뿌려 물기를 뺀다
3.오이, 당근은 각각 채썰어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센불에서 볶다가 채소가 잘 볶아지면 소금으로 간을 하여 식힌다
4.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두부를 노릇노릇하게 튀긴후 건져 기름을 빼고 양념장을 넣어 졸인다
5.김에 2/3정도 밥을 얇게 깔고 준비한 재료를 가지런히 놓은후 돌돌 말아준다
*김밥은 누구나 좋아 하는 음식이고 또한 밖에서도 쉽게 사 먹을수 있다 그러나 쉽게 사 먹을수 있는 김밥엔 달걀, 햄, 게맛살이 빠지면 큰일이 나는줄 안다 채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그것들이 대신할만한 것들이 없을까를 고민햇을 것이다 선재스님께 배운 두부김밥은 영양이나 맛에서 아주 우수한 김밥이다 특히 절에서는 두부를 사용할일이 많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튀기는 것이 좀 번거롭다면 노릇노릇하게 지진 두부를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 재료를 꼭 식힌후 김밥을 싸야 쉽게 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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