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 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 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도인이 숲 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였단다.
또한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물이 도림계곡을 흐르고 있는데 이름 지어진 청류 구곡이 있다
그중 보이는 2곳을 사진에 담아왔다..
계곡에 흐르는 물이 암반 위를 흘러서 시선을 끈다.
. 또한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괘불이 소장되어 있으며.
이번에 아미타 삼존불의 후불탱화도 보물(브물 1934호 2017년3월 8일 지정)로되었다고 한다.
((2017년 7 5 촬영)
보광전
명부전
범종각
좌측에 응진당 앞쪽에 칠성각
청류구곡 중 보이는곳 2곳 만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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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藏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