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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들어가는 입구(일주문) 입구 오른쪽 사천왕(지국천왕, 증장천왕) 입구에서 5m 정도 올라가면 오른쪽(항아리 불전함에 쪈(돈) 넣고 소원빌고 ㅋㅋ 신장님 손에 들고계신 탑은 바위 위에 있습니다. 대방광문 굴 천정에 나무 껍질로 단청? 대방광문 뒤쪽 자연 암석에 부처님, 관세음 보살, 지장보살님 석굴 입구 석굴 내부모습 굴 전체가 세밀하게 조각되어 있습니다. 석굴 왼쪽에 신장님 조각 설굴 뒤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극락전 오른쪽 사슴이 살아서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각을 한 석공 과 돌탑을 쌓는이는 무슨 원을 세우며 불사를 하였을까?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의 칠선계곡 하류에는 서암정사라는 독특한 절이 하나 자리 잡고 있다. 벽송사의 부속암자였다가 절로 승격되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벽송사가 오히려 초라해 보인다. 서암정사는 벽송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차장을 함께 쓴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서암정사를 걸어 올라가면 바위에 세밀하게 조각된 사천왕상에 감탄하게 된다. 서암정사는 벽송사 전 주지 원응 스님께서 1989년부터 시작하여 10여년에 걸쳐 화엄경 금자사경을 완성 하였고 주위의 자연석 암반에 만들어진 석굴암 극락전이 나온다.
암굴의 벽면과 천정에는 수많은 석불들이 조각되어 암굴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렇게 바위에 조각한 불상이 있는 사찰은 전국에서 보기 드물고 이를 귀하게 여겨 찾는 불자가 많다. 아래 산마을 사람들은 경주의 석굴암보다 뛰어나다고 자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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