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작성자무주행| 작성시간06.09.02| 조회수69|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평 등 심 작성시간06.09.03 추어탕이 경기도완 다르네요 경기도에선 고추장풀고 호박잎도 넣고 양파, 파, 마늘 ,애호박이랑 매운 풋고추 팍팍썰어넣고 마지막에 수제비 떠넣는데 ^^ 소면국수 넣어도 되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mu 작성시간06.09.03 우리 친정에선 들깨는 넣지 않아요, 고디탕에도요. 근데 추어탕은 솔직히 제손으론 못하겠어요. 살아 꿈틀대는 그것들 요리할 자신 없음. 가끔 끓여 놓은 것, 사다가 줍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이(불각문) 작성시간06.09.03 추어탕 가을 보양식이죠.전 끓이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慧心鏡 작성시간06.09.03 나 이거 몬머거유~~~...ㅎㅎ... 바닷거는 먹는데 민물고기는 일체 몬머금..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원(無生心) 작성시간06.09.06 저도 결혼혼하고 딱~한번 끓여먹어보고 가끔씩 친정에서 얻어먹고 사서 식구들 줘 본적은 없어요...ㅎ좋아하는 국입니다 일단 나물국이니...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