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관련 명언 -
가난한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분수껏 아까워 말고 나누어 주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한 몸으로 생각하고 보시하라. -서 산
기도를 함으로써 병이 낫고 수명도 길어진다면 병들어 죽을 자가 누가 있으랴. -정토종약초
그물을 벗어난 기러기 떼가 하늘을 높이 날아오르듯 어진 사람은 악마와 그 무리들을 벗어나 세상을 거닐며 나아간다. -법구경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공덕이란 목이 마른 다음에 우물을 파거나 저수지를 만들 듯 베풀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쌓은 노력에 의해 이룩되어야 한다. -미란타왕문경
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 -법구경
거짓말로 가득 찬 세상에서 눈을 피하시오. 감정을 믿지 마시오. 감정이 전혀 없는 자신 속에서 영원한 인간성을 찾으시오. -불교지혜서
같은 물이라도 소가 마시면 젖이 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된다. -불경
가난한 자가 있을 때 자기가 베풀지 못하면 남이 베푸는 것을 보고라도 기뻐하라. -과거현재인과경
나를 낳아 고생하며 길러 주신 부모님! 그 은혜 보답하려 하나 길이 없도다. -부모은중경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착하기를 지켜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법구경
남과 멀어지게 되었을 때에는 곧 화합하라. 남의 장점은 추켜 주고 단점은 감추어 주라. 남의 부끄러운 곳을 건드리지 말고 비밀을 지켜 주라. -우바새계경
남의 아내를 즐겨 범하면 남의 비방과 뒤숭숭한 꿈자리, 복리가 없고 지옥에 떨어지는 네 가지 응보가 있게 된다. -법구경
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성전
남의 잘못을 보지 말자. 남이 행하고 행하지 아니하는가를 살피지 말자. 오직 자기를 돌보아 법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살펴보자. 항상 자기부터 점검하는 사람이 되자. 법도에 맞지 않는 길은 아예 가지를 말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변명하지 말고 즉각 시정하도록 하자. -법구경
내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 -불경
너희 몸뚱이 속에 언제나 너희 앞에 나타나는 하나의 무위진인( 無位眞人 )이 있다. 결코 부처를 절대자로 생각지 말라. 부처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 부처가 언제나 너희를 쇠사슬로 얽매게 된다. -향 곡
마음은 용감하게, 생각은 신중히, 행동은 깨끗하고 조심스럽게 하고, 스스로 자제하여 진실에 따라서 살며, 부지런히 정진하는 사람은 영원히 깨어 있는 사람이다. -법구경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법구경
=법구경=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우리의 마음은 살아있는 생명이요, 그것이 곧 나라는 존재이다. =불경=
★원수를 만나 나를 저주하고 괴롭히더라도, 이는 전생에 내가 지은 죄업에 대한 소멸, 해탈을 위한 보살의 대자비로 알라. =보살 원행문=
★원한을 남기면 그 원수는 대대로 이어진다. =칙수어전=
★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 사람과 신의 멍에(속박)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음욕( 淫慾 )은 불보다 뜨겁다. 음욕보다 뜨거운 불이 없고, 성냄보다 빠른 바람이 없으며, 무명보다 빽빽한
그물이 없고, 애정의 흐름은 물보다 빠르다. =법구경=
★이기고도 지는 수 있고, 지고도 이기는 수가 있다. =불경=
★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이상적인 결혼은 눈먼 여자와 귀머거리의 결혼이다. =팔만대장경=
★이 세상 모든 것은 헛된 것이니 구태여 가지려 허덕이지 말며, 잃었다 하여 번민하지 말라. =법구경=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보다 사랑스러운 것은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사랑스러운 사람은 남을 헤쳐서는 아니 된다. =상응부경전=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나그네요. 이 세계는 곧 여인숙과 같다. =불경=
★1백인의 악한 자를 공양하는 것보다 한 사람의 착한 자를 공양하는 것이 낫다. =장경=
★일어나 앉아라. 잠을 자서 너희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화살에 맞아 고통을 받는 이에게 잠이 웬 말인가?
일어나 앉아라. 평안을 얻기 위해 일념으로 배워라. =불경=
★일이 없을 때에는 휴식을 취하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 오면 눈을 감는 것이 제일 좋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를 비웃겠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이치를 안다. =임제록=
★입신 행도 하여 이름을 후세에 드높임으로써 부모를 알리는 것은 효의 끝이다. =불경=
★입으로 읽지 말고 뜻으로 읽으며,뜻으로 읽지 말고 몸으로 읽자. =불경=
★자고로 사람들은 말이 많아도, 말이 적어도, 말이 없어도 비방을 하고 비방을 받았다. 비방하거나 비방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세상에는 비방만 받고, 칭찬만 받는 사람은 지난날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법구경=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법구경=
★자기의 감정을 믿지 말라. 감정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수가 있다. 그러나 그대 자신에 있어서 내면적인 영원한
인간성을 탐구하라. =석가모니=
★자기의 얻음(분복, 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없다. =법구경=
★자신이 사랑스러운 것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헤쳐서는 안 된다. =불경=
★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 =법구경=
★잠 못 드는 사람에게는 밤이 길고 피곤한 사람에게는 길이 멀다.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는
삶과 죽음의 길 또한 길고 멀다. =법구경=
★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재물은 많고 길동부가 적은 장사꾼은 위험한 길을 피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목숨을 해치는 탐욕의 적을 피해 간다. =법구경=
★재물은 어리석은 자를 망칠 뿐 저 언덕에 이르고자 하는 사람은 망치지 못한다. 어리석은 자의 재욕은 자기 몸뿐만 아니라 남까지 망친다. =성전=
★재물은 정당한 방편으로 모으고, 이미 얻은 것은 마땅히 4등분하여 그 한몫은 자기가 먹는데 쓰고, 두 몫은 생업의 경영에 쓰며, 나머지는 간직해 두었다가 사는데 모자람이 없게 하라. =성전=
★재물을 잃은 손실은 적지만, 지혜를 잃은 손실은 크다. =증지부경전=
★전투에서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 전투에서 지금 이겼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질지 모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이다. =불교=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정진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이것은 마치 작은 물이 바위를 뚫는 것과 같다. =유교정=
★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불경=
★조그만 즐거움을 버리고 큰 즐거움을 얻으려면 깨우침의 큰 즐거움을 바라고 작은 즐거움은 버려야 한다.
=법구경=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 =법구경=
★족함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하더라도 가난하고, 족함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더라도 부유하다. =석가모니=
★좋은 벗에는 겉으로는 원한이 있는 것같이 보이나 속으로는 온화하게 호의를 가지고 대하며, 앞에서는 책망하나 뒤에서는 칭찬하고, 병이나 그 밖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위로하고, 가난하여 물질적인 도움은 주지 못해도 잘 사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등 네 부류가 있다. =육방예경=
★악한 벗에는 마음속에는 원한을 품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친한 체 행동을 함께 하고, 사람들 앞에서는 칭찬을 하나 뒤에서는 욕을 하고, 사건이 일어나면 앞에서는 근심하는 체하면서 뒤에서는 좋아하고, 겉으로는 친절한 체하고 마음속으로는 음흉한 생각을 갖는 등 네부류가 있다. =육방예경=
★좋은 벗이란,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일깨워 주고, 좋은 일을 보면 마음속 깊이 기뻐하며, 괴로움에 처했을 때 서로 버리지 않으며, 이익을 분배하고, 상대방에게 직업을 갖게 하고, 늘 어진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나쁜 벗이란, 상대의 물질을 빼앗으며, 거짓말을 하며, 체면만을 좋아하며, 삿된 가르침을 준다. =불경=
★좋은 일은 서둘러 행하고, 나쁜 일에는 마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법구경=
★좋은 일을 한 집에 반드시 경사가 넘치고, 좋지 못한 일을 한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들끓는다.
신하가 임금을 시해하고 자식이 그 어버이를 죽이는 일은 하루 저녁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죄과( 罪過 )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불경=
★주인으로서 욕됨을 참고, 가난하여도 주고자 하며, 어려움을 만나도 법을 행하고, 부귀하면서도 교만하지 않고, 재물에 얽매이지 않는 것, 이 네 가지 법은 가장 행하기 어려운 것이니라. =불경=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의 일도 생각지 말라. 과거는 지나 버렸으며 미래는 오래지 않았다.
다만 현재를 현재대로 보라. =일야현자경=
★지난 일을 생각지 않으며, 오직 현재 일만을 생각하매 저절로 안색이 명랑해진다. 오지 않은 일을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슬퍼하는 어리석은 자는 그로 말미암아 베어진 녹초(綠草)처럼 시들어진다. =성전=
★지난 죄를 착한 행실로서 보상하는 자는 이 어두운 세상에서 마치 흐린 날의 밤을 비추어 주는 달과 같다.
=불교=
★지붕 잇기를 성기게 하면 비가 새듯이, 마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탐욕이 곧 마음을 뚫고 들어온다. =법구경=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지팡이를 든 사람을 보라! 지팡이를 든 연유로 두려움이 생긴다. =불경=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마음을 재산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날로 정진한다. =법구경=
★지혜가 있을 때에는 번뇌가 없고, 번뇌가 있을 때에는 지혜가 없다. =불경=
★지혜는 뛰어난 광명( 光明 )이요, 어리석음은 지극한 어둠이니, 만일에 잘 분별하면 이를 슬기로움이라 하리.
=불경=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원효=
★지혜로운 친구를 가까이하면 몸과 마음을 함께 깨끗이 간직할 수 있다. =대승장엄론=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다른 것에는 의지하지 말라. =석가모니=
★진리를 모르고 사는 이의 백 년은 진리를 깨닫고 사는 이의 하루만도 못하다. =불경=
★진실로 삶은 죽음으로 끝난다. =부처=
★진실로 한가지 일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한가지 지혜에 이를 수 없다. =정법안장 =
★집이 있든 없든 두려워 않고, 적게 구하고 욕심도 적고, 약한 것이나 강한 것이나 모든 생명을 해치거나 괴롭히지 않고, 다툼을 피하고, 성내지 않고,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착한 말은 착한 마음에서, 착한 마음은 자비로운 마음에서 생겨나 능히 하늘을 움직인다. =정법안장=
★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 =법구경=
★착한 사람들은 첫째 최상의 말을 하고, 둘째 법을 말하고 비법은 말하지 않으며, 셋째 좋은 말은 하고 좋지 않은 말은 하지 않으며, 넷째 진실을 말하고 거짓은 말하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착한 사람에게는 선행을 하기 쉽고, 악한 사람에게는 선행을 하기 어렵다. 악한 사람에게는 악행을 하기 쉽고,
착한 사람에게는 악행을 하기 힘들다. =자설경=
★참된 벗에게는 세 가지 덕(德)이 있다. 과실을 보면 진심으로 충고해 주고, 좋은 일에는 함께 기뻐해 주며,
고통과 액운을 당해도 버리지 않는다. =과거현재인과경=
★참된 친구란 줄 수 없는 것을 주고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며, 비밀을 이야기하고, 들은 비밀을 남에게 발설하지 않으며, 괴로움을 당했을 때에도 버리지 않고, 가난하고 천해졌다 해도 경멸하지 않는, 이 같은 덕을 갖춘 사람이다. =사분율=
★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법구경=
★참회하고자 하는 자는 단정히 앉아 실상( 實相 )을 생각하라. 모든 죄는 서리와 이슬 같나니, 지혜의
태양이 능히 그것을 없이하리라. =관보현행법경=
★천하 사람들의 마음은 흘러가는 물 속의 초목같이 서로 앞뒤를 돌보지 않고 끊임없이 일념일념(一念一念) 흘러가기만 한다. =성전=
★ 친족이 없는 것은 그늘이 없는 것과 같다. =성전=
★ 쾌락의 꽃을 탐하는 사람을 죽음이 잡아가는 것은 잠자고 있는 촌락을 홍수가 쓸어감과 같다. =성전=
★ 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란하게 빛난다. =화엄경=
★ 큰 도움을 주고, 즐거울 때에나 괴로울 때에나 변하지 않으며, 좋은 말을 해 주고 동정심이 많은 친구가 되라.
=육방예경=
★ 탐욕으로부터 걱정이 생기고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 없는 곳에 걱정이 없으니 그 어디에 두려움이 있겠는가.
=불경=
★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파초(芭蕉)와 대나무 잎은 열매를 맺으면 손상을 입는다. 복마(卜馬, 짐을 싣는 말)는 새끼를 배면 죽고, 악인은 명성(악명)으로 인해 손상을 입는다. =잡아함경=
★하늘과 땅을 보아라. 사라진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우리의 시야에 나타났던 산과 강, 그리고 살아 있는 생물은 모두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곧 흘러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
★하늘이 칠보(七寶)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낼 줄 모르나니,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많음을 깨닫는 사람이 슬기로운 자이니라. =법구경=
★하루 품삯은 곧 나오나 일 년 농사는 가을에야 수확되듯이, 큰 이익은 늦게 얻어지고 공부는 오래 걸리니라.
=원불교전서=
★하루해가 짧다고 하여 그것을 헛되이 하지 말라. 하루를 버리는 것은 그대 생명을 멸하는 것과 같다. =불경=
★한 길의 담을 넘고자 하는 자는 한 길 반을 넘으려고 애써야 한다. =칙수어전=
★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한번의 잘못이 일생의 잘못이 되고, 한번의 조심이 일생의 조심이 된다. =어일대기문서=
★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무문관=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이 진정한 보배로다. 일곱 가지 보배로써 아무리 많은 탑을 쌓는다고 해도 이것만 못하다.
보배로 쌓은 탑은 언젠가는 무너지지만, 한 생각, 깨끗한 마음은 진리를 깨닫는다. =부처님=
★한 소견에만 치중한 나머지 다른 소견들을 모두 유치하다고 본다면 대단한 장애다. 항상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편견을 버리고 이 세상을 공(空)이라고 보면 죽음의 강을 건널 수 있고, 이와 같이 세계를 보는 사람은 염라대왕을 보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해탈의 기쁨은 혼자 즐기지 아니하며, 안락의 열매는 혼자 차지하지 아니한다. =발원문=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현자는 항상 자신을 지키므로 타인 속에서도 손실 당하는 바가 없다. =증지부경전=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없다. =임제록=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나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뭉친 사람에게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
★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없다.
=동산=
★다섯 자 여섯 자의 몸에 담긴 정신은 한 자의 얼굴에 나타나며, 한자 얼굴의 정신은 한 치의 눈 속에 들어 있다. =묘법니어전어반사=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 =미란타왕문경 =
★땅 위의 모든 냇물이 바다에 이르면 하나의 크고 한량없는 짠물이 되듯, 이 우주의 삼라만상( 森羅萬象 )도 허공에 이르면 차별이 없는 하나가 된다. =탄 허=
★대답은 이미 그 물음 속에 있다. =환오=
★떨쳐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나지 않고, 젊음만 믿고 힘쓰지 아니하고, 나태하며 마음이 약해 인형처럼 비굴하면 그는 언제나 어둠 속을 헤매리라. =법구경=
★도(道)를 닦는 사람은 혼자서 사람들과 싸우는 것과 같다. 갑옷을 입고 나섰지만 겁이 나서 뜻이
약해지는 수도 있고, 반쯤 가다 물러나거나 혹은 맞붙어 싸우다 죽지 않으면 이겨 돌아오는 수도 있다.
그러므로 사문은 마땅히 마음을 굳게 가지고 용감히 힘써 날래게 나아가 앞의 경계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의 악마를 쳐부숴야만 도의 열매를 맺게 된다. =장경=
★도의 근본은 남의 슬픔을 아는 것이다. 남의 슬픔을 보고 슬퍼한다면 이것은 벌써 종교의 세계에 들어선 것이다. =불경=
★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력한다. =여안교=
★두 개의 갈대 다발은 서로 의지해야 설 수 있다. =상응부경전=
★들어서 이익이 없는 천만마디 말보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단 한마디가 낫다. =성전=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팔만대장경=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닦는 사람은 욕심을 멀리해야 한다. =장경=
★마을과 숲 속, 낮은 곳이나 높은 곳 어디든 성자가 머무시는 곳에는 기쁨이 있다. =법구경=
★마음은 동요하기 쉽고, 혼란하기 쉬우며,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힘들다. 또한 마음은 잡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볍게 흔들리며, 탐하는 대로 달아난다. 단지 지혜있는 사람만이 이를 바로잡는다.
마음은 보기 어렵고 미묘하나, 지혜 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마음을 잘 다스린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곧
안락을 얻는다. =법구경=
★마음은 모든 일의 근본이 된다. 마음은 주(主)가 되어 모든 일을 시킨다. 마음이 악한 일을 생각하면 그 말과
행동도 또한 그러하다. 괴로움은 그를 따라 마치 수레를 따르는 수레바퀴 자국처럼 생겨난다.
몸은 빈 병과 같다. 그러므로 마음이라는 성을 든든히 쌓아 몸에 악마가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법구경=
★막다른 곳에 빠지게 될 때에는 온몸을 바쳐 부딪쳐라.
양초와 향은 봉사와 희생을 뜻 합니다.
무주상보시 외에도 양초는 우리네 마음 속의 어리석음을 제거하는 지혜 광명을 향은 탐진치 삼독심에 더렵혀진 신심을 깨끗하게 하는 정화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곧 자리이타행을 말하는 뜻이기도 합니다.
세상의 온갖 경계가 다 중생의 무명에서 나오는 망령된 마음에 의해 존속한다. 그러므로 온갖 현상은 거울 속의 영상을 실체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 같아서 기실은 허망하다. 망령된 마음이 생기면 차별적인 현상이 생기고
그런 마음이 없어지면 차별적인 현상도 없어지는 까닭이다..................기신론에서
이제 어둠은 사라졌도다. 어둠의 흐름도 사라졌도다. 이제 다시 생사의 길 다르지 않으리
이것을 고뇌의 최후라 선언하노라...............자설경에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힘써 행하여 스스로 그 마음을 맑게 하라.
이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세존이시여! 사람들은 한 몸을 갖고 있는데, 어찌하여 갖가지 번뇌를 일으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 하시길...
"한 그릇 속에 갖가지 씨가 있어서 그것이 물이나 비를 만나면 각각 스스로 생겨나는 것과 같다.
사람들의 몸은 하나이기는 해도 집착,애착으로 갖가지 번뇌가 자라게되고 생기게 되느니라."
열반경에서 가섭보살이 부처님과 대화한 내용..........
"윤회란 어떤 사람이 잘 익은 망고를 먹고 그 망고씨를 땅에 심었는데, 그 씨로 부터 망고나무가 성장하여 열매를 맺고 다시 그 나무에 열린 망고를 따 먹고 씨를 땅에 심어 다시 나무로 성장하여 열매를 맺게 되는 것과 같이 끝이 없는 것을 뜻합니다." 미린다왕문경에 보면 윤회를..........
"이 태어남을 마지막으로 윤회하지 않고 부처님의 삶이 되라. 내 오직 이번의 삶 동안에 마땅히 모든 중생을 제도하리다." 불소행찬 4 권에 적힌 글
"이 자리에서 육신이 다 죽어 없어져도 좋다. 우주와 생명의 실상을 깨닫기 전에는 결코 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리라" 싯다르타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비장한 결심을 한 명언.
이제 어둠은 사라졌도라. 어둠의 흐름도 모두 사라졌도다. 이제 다시 생사의 길 다르지 않으리. 이것을 고뇌의 최후라 선언하노라.
분노와 교만에 지배되지 말아라그 뿌리를 뽑아 버려라또 유쾌한 것이나 불쾌한 것이나모두 극복해야 한다.-불경-
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석가모니-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덕행(칠17) 작성시간 10.04.07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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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자가된떡강쇠(146기-관음18) 작성시간 10.04.07 참 좋은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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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덕행(칠17) 작성시간 10.04.07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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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주 작성시간 10.04.14 참 좋은 말입니다~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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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덕행(칠17) 작성시간 10.04.16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