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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원리.

작성자사랑모두|작성시간12.04.01|조회수160 목록 댓글 6

사람은 누구나 잠재의식 내면에 조상대대로 이어온 소원이 있어  

알고보면 누구든 현실의 삶은 오랜 기간 자신이 소원해 온 삶이다.

 

누구든 소원이 적으면 적은 삶을 살고 소원이 크면 큰 삶을 산다.

그것은 만고불변하는 우주법칙이자 자연현상이다.

 

소원이라는 의식작용이 현실이라는 홀로그램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단지 소원이 곧바로 현실로 나타나지 않고 길든 짧든 시간이 걸리는 것은

소원이라는 의식 에너지가 약하면 약한 만큼 강하면 강한 만큼

그것이 현실로 창조되는 시간이 더 걸리거나 짧아지기 때문이다.

 

아무튼, 지극정성으로 소원하는 일은 그 일이 어떤 것이든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 우주 자연법칙이다.

 

지극(至極)이란 "끝에 달한다"는 말로서

끝이란 잠재의식 심연의 본성을 의미하며

잠재의식 내면의 본성이 수용한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잠재의식 심연에는 무한지혜 무한능력이라는

우주 만물의 본성 즉, 한얼 즉, 신성 즉, 불성 즉, 神이 내재하며,

그 무엇이든 내면의 이것이 받아들이는 것이면 그대로 현실로 창조된다.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이란 말도

정신이 우주 만물의 근원인 이것에 도달할 정도로 집중되면

그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을 일이 없다는 뜻이다.

 

지극정성이나 정신일도란 말의 참뜻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과연 어떠한 경지가 정신일도 지극정성일까!

 

소원을 하되 소원 그 자체가 사라진 경지를 의미한다.

 

즉, 소원이 없으면 이루어질 것도 없지만,

그 무언가를 소원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지극 정성의 소원이란

자신이 원하는 바를 간절히 소원하되 

그 소원함이 극에 달함으로써,

소원하는 마음 조차 사라질 정도의 

간절한 소원을 의미하며

그러한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법이다.

 

즉, 그 무언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선 간절히 소원해야 하나,

간절함이 극에 달하는 순간 소원하는 "나"가 없어지고 

소원하는 마음 조차 까맣게 사라진 상태를 지극이라 하며,

그러한 경지의 소원은 그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이루어지는 법이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 16강전 축구경기에서

한국팀이 우루과이팀에 2: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전이 끝날 무렵

이동국 선수가 동점골로 8강 진입을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챤스를 놓친 것도

결정적인 순간 12년 간의 한이 된 소원을 푼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치면서 

자신도 모르게 일어난 강한 에고("나"라는 의식 에너지) 때문에

내면 본성과의 괴리로 평소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데 원인이 있다.

 

만약 이 선수가 참수행으로 지난 12년 간의 한을 씻어냈었다면,

잠재의식에 조차 과거의 기억들로 부터 온전히 자유로웠을 것이고,

그 순간 아무런 마음없이 평소 실력으로 간단히 골을 성공시켰을 것이다.

그 결과 본인은 12년의 한을 딛고 전 국민의 영웅이 되었을 것이고

한국팀은 전 국민의 환호 속에 8강 진입의 새역사를 맞이했을 것이다.

 

지난 겨울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보여준 역사적 쾌거도

알고보면 김 선수가 누구든 초긴장되고 절망하기 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가 없이 오직 연기 그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즉, 경기 중에 김 선수는 연기에만 열중한 나머지 이기고 싶다는 소원 조차 사라지고

"나" 가 없이 오로지 스케이팅 연기 그 자체에만 몰두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잠재의식 내면의 무한지혜인 본성이 주도하는 연기 상태로 돌입한 결과  

스스로도 놀란 세계적 신기록 그 이상의 실력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지극정성으로 그 일에만 정신일도함으로써

이렇게 "나"라는 자아의식(Ego)이 사라지고

저절로 본성이 주도하는 상태로 돌입하게 될 때에는

그 어떤 일도, 그 어떤 것도 무한 본성의 위력을 발휘하게 되어  

그야말로 불가능이 없는 신의 경지가 되는 법이다.

 

체육 뿐 아니라, 음악, 미술, 사업, 학문 등

모든 분야에서 그 원리는 조금도 다르지 않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멋지고 행복한 삶도 마찬가지여서

우선 그러한 삶을 진심으로 그리고 간절히 소원해야 하는데,

간절히 소원한다함은 곧 그것을 위해서는

그 어떤 댓가도 치른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함을 의미하기에  

그 어떤 잡념이나 의심없이 오로지 그 일 자체와 하나가 될 때

어느 순간 소원하는 마음(즉, 에고) 자체도 사라지고  

모든 것을 "나"가 아닌 내면의 무한 본성이 주도하게 되면서

이미 그 소원이 이루어졌음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다.

 

반면, 마음으로 그 무언가를 여전히 소원하고 있음은

아직 자신 내면의 무한 본성을 방해하는 에고의 상태임을 의미하며,

내면 본성을 방해하는 에고의 상태에서는 무엇이든 성취되기 어려운 법이다.

http://cafe.daum.net/jauns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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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둥굴네144-4 | 작성시간 12.04.02 관세음보살()()()
  • 작성자향림(香林)/152기총무/175-1지도선배 | 작성시간 12.04.02 감사합니다~~~^^*관세음보살()()()
  • 작성자묘법장(妙法藏)152 | 작성시간 12.04.02 감사합니다~~~관세음보살()()()
  • 작성자눈부심(10기) | 작성시간 12.04.02 에고를 극복하겠습니다.
  • 작성자이수미행(51) | 작성시간 12.04.02 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나무묘법연화경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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