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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짓는 일/정몽주

작성자안덕력| 작성시간06.07.27| 조회수4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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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얀이(불각문) 작성시간06.07.27 좋은글 감사^^*
  • 작성자 비가림 작성시간06.07.27 많이 부끄럽고 큰 감사 드립니다... 인망님들의 글이 天載에 길이 남을 佳句가 되시기 소원해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 fido. 작성시간06.07.27 밀란 쿤데라가 <시인이 된다는 것>은 '끝까지 가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네요...행동의 끝까지, 희망의 끝까지 ,열정의 끝까지 ,절망의 끝까지 ....항상 끝까지 가보는 것이라고...요 () 안덕력님 시 지으시느라고 많이 수척해지시지는 않았는지요...우린 덕분에 시밥먹고 몽실몽실 통통해졌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비가림 작성시간06.07.28 그러게요..가시고기 엄마같으셔요...ㅎㅎㅎ
  • 작성자 코끼리 작성시간06.08.07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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