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대표적 사진중에는
혀를 내민 장난기 넘치는 모습의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모습의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시듯이
아인슈타인은
어린아이와 같은 '천진한 심성'에 '좋은지식들'을 배워서
남이 보지 못한 '우주자연의 이치들(道)'의 일부를 발견하여
'상대성원리' 등의 (인간들이 보기에는) 고차원적인 과학원리를 알아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치들은
원래 존재하지 않던 것을 알아낸 것이 아니고
원래 宇宙自然에 존재하던 이치(理致)들의 일부를
인간들이
'工夫(우주자연의 모든것을 배우는 것이나 배우는 사람의 뜻)'로서
알아낸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아인슈타인과 같은 위대한 인물들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서
위대한 종교적 지도자들과 같이
겸손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역사적 인물들의 성향을 '이분법'적으로 분석해 보면,
1. 아인슈타인과 같은 '종교(마음)적 工夫수준(수행단계)이 높은 이들'은
인류의 '건설적 문명발전'에 기여해 왔고,
2. 반대로
'반종교적 인물들[나찌즈(히틀러 등)나 일본제국주의자들이 그 대표적인 예]'은
인류문명의 파괴나
인류에게 크나큰 고통을 주는 어리석은 일들에
몰두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이
인류의 위대한 문화유산들과 귀중한 생명들을 파괴하지 않고
'건설적 문명발전'을 이루어 가려면
각자 자신의 종교(마음)의 工夫수준(수행단계)을 높여가며
그 '아이같이 천진한 마음'에
파괴적이 아닌 '건설적인 좋은지식들만'을 배워나가서
宇宙의 끝까지 무한대로 나아가며
神的문명을 이룩해 나아가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