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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개시허망|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3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목 마른이가 이가 시원한 물을 생각하듯, 굶주린 이가 맛난 음식을 생각하듯 병든 이가 좋은 약을 생각하듯 뭇 벌들이 단 꿀에 의지하듯 우리들도 역시 이와 같이 감로법(甘露法)을 듣기 원하옵니다.

<십지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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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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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묘법장(妙法藏)/152기청담회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karma2999(김학겸) | 작성시간 26.06.05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 작성자김여래심 | 작성시간 26.06.06 모든 존재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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